태국 Rangsit 대학에 있는 친구로부터 받은 밸런타인데이 메시지이다.
내가 평범한 국민이지만 근간에 대통령 탄핵 정국으로 인해 대통령을 지지하는 많은 국민이 매우 우울한 때에 위 메시지를 받고 기분이 좀 좋아 졌다.
하지만 내가 메시지를 보내야 하는 화이트데이를 기억 했다가 나도 메지를 보내야 할 텐데 잊지 않고 할 수 잊을지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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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5일 수요일
밸런타인데이에 받은 친구의 메시지
2017년 2월 13일 월요일
탄기국 태극기집회 20170211
탄긱국 12차 집회 참석 하려고 준비물은 방한 목도리, 외장 배터리, 콤팩트카메라, 장갑, 허리에 차는 작은 백, 태극기 세트, 방한 잠바, 그리고 참가비를 준비했다.
돌아올 때 시간이 너무 늦으면 대중교통이 끊기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7시에 출발하여 집에서 지하철역까지는 자전거로 가서 지하철을 이용하곤 한다. 그런데 어제 아침에는 도중에 자전거가 고장이 발생하여 하는 수 없이 도로 가로수에 묶어놓고 시간을 맞추기 위해 택시로 지하철 까지, 역 화장실에서 자전거 체인에서 시커먼 윤활유 범벅이 된 손을 대충 씻고 지하철을 승차했다.
배정받은 버스가 도착 했지만 등록하지 않은 다른 사람이 먼저 승차한 사람을 하차시키고 겨우 정원을 가까스로 맞추어 한 자리도 여유가 없이 출발을 할 수 있었다. 어렵게 시작이 된 집회 출발이지만 고속도로는 사진과 같이 오늘 집회의 성공을 약속하듯이 맑고 확 트여 좋은 느낌이었다.
https://www.ilbe.com/9436491002 <<== 거대한 집회 애국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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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1일 토요일
태극기 집회 최고 애국인 2017021 시청과 대한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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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기국 12차 태극기 집회에서 최고의 나라사랑 하시는 한 분을 보았습니다.
그 많은 태극기 집회 인파가 머문 곳에 시간이 오후 4지경 대체로 쓰레기가 없는 깨끗한 편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여성분이 비닐 봉투를 들고 바닥에 떨어진 작은 쓰레기마저 깨끗이 주워 담는 그분이야말로 진정한 애국 시민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가가서 “정말 수고 ”많습니다“라고 인사를 했습니다. 그분은 마스크를 하고 있어 얼굴은 알아 볼 수는 없었지만 정말 감동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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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 화요일
2017년 2월 5일 일요일
교황 방한 후 최대의 인파(경찰 추산)
이번 포스트는 길 손님의 글을 카피해서 서 올리게 됐습니다.
여행 전문가의 시각으로 본 좋은 장면을 제공하신 길 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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