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neField: 정보
레이블이 정보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정보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7년 8월 21일 월요일

박대통령 무죄밝혀줄-우종창대기자, 반전의 스모킹건






=================<<>>=================


나는 우종창 기자를 왜 대기자 (大記者)라 하는지 이제 알겠다.
내가 그 내용의 진실을 말 할 능력은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종창씨는 다른 기자와
다른 능력을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

2017년 7월 23일 일요일

남북한 한복 옷고름 매무새에 대한 지적









텔래그램에 올라온 사진에서 우리 한복과 북한 한복의 차이점을 지적하는 글을 보고 좀 찾아보았다. 100%는 아니지만 옷고름 매무새에 대한 지적이 상당한 맞는 말이라고 인정 된다. 

우연의 일치인지는 모르지만 특히 대한민국 대통령 부인의 옷고름 매는 방법이 북한 어미나이들의 매무새와 같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 한복 옷고름은 묶은 부분이 평평하게 수직으로 하고 오른쪽으로 접힌 부분이 나비 날개처럼 모양을 내어 수평으로 하여 단정한 모양이다. 

반면에 북한식 옷고름 매는법은 우측으로 나비날개 모양을 수평으로 하지 않고 약간 45도 대각선으로 쳐들어 마치 볏짚 단이나 보리 짚단을 나무에 걸러둔 것 같은, 약간 어설픈 느낌이다. 그것은 북한의 패쇄적 사회애서 자유 선진 상회 여성이 노출을 하고 싶어 하는 것과 같은 어떤 심리가 아니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한국 여인에게 한복은 정말 잘 어울리는 의상이지만 특히 박근혜 대통령과 배우 이영애 씨는 배우 이영해씨의 한복 매무새는 더욱 잘 어울리는 모습니다.

2017년 7월 17일 월요일

스마폰에 갑자기 충전이 안 되었을 때 대처 방법


폰에 갑자기 충전이 안 되었던 경험담

내가 가진 스마트폰은 겔럭시 A8 기종인데 어제 늦은 저녁 충전을 하려고 플러그를 꽂았는데 아무 반응이 없었다. 혹시 충전기가 고장일까? 하는 생각에 다른 폰을 연결하니 충전에 문제가 없었다.

아는 것이 병인가? 아마도 폰 내부 충전 소자나 관련 회로에 고장이 생긴 것으로 추측을 했다. 일반적으로 전자장치는 잘 동작하든 것이 전원을 끌 때 전원 불균형으로 고장이 발생하고, 다시 전원을 넣을 때 고장상태가 밝혀지는 것이 일반적 사례이다.

그 원인은 전원 회로를 OFF 시에 순간적으로 동작 불안정이 고장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 아침 충전기에서 플러그를 뺄 때 고장이 발생했다고 가정하여 내일은 아무전화도 메모에 기록 된 내용 이용을 하지 못 할 것 같아 매우 마음 답답했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폰 설정을 변경하는 기어를 클릭해서 혹시 잘못된 설정이 있는지 아무리 찾아봐도 관계가 있을 만한 메뉴가 없었다. 그러다가 생각 한 것이 혹시 모를 일이 전원을 완전히 껐다가 다시 부팅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밑져봤자 본전”이라는 생각에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는 리부팅 옵션을 선택하여 실행을 하고나니 충전이 해결이 됐다.

해결은 잘 되었고 그러한 문제의 발생은 충전에관련된 제어 비트가 이상동작 상태를 유지해서 발생한 결과이기 때문에 완전히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켤 때 제어비트가 초기화 되어 문제가 해결 된것으로 판단하고, 혹 나와 같은 문제에 직면한 분들이 참고 하라고 그 내용을 여기 올리게 된  것입니다.

2017년 7월 2일 일요일

박근혜대통령 방명록 기록 글씨


싱가폴 총리 리콴유 국가장례식 조문 때 방명록에 남긴 기록.






대통령이 왜 실수를 많이 하는지?



대한민국을 대한미국으로, 대통령을 대홍령으로 날짜는 짐작으로 알 수는 있지만 
서기 217년으로 오인이 될수있게 불안하게 기록 됐다.

내가 오래전 해외 친구들에게 연하장을 보내면서 한자가 도안(디자인)에 사용 되지 않은 것을 골라 직접 메시지를 써서 보내곤 했다. 그 때 미국 친구에게 우리 한글과 중국 한자에 대하여 어떻게 느끼는지를 물어 보았다. 친구가 보기로는 한자나 한글이나 자기가 보기에는 구분 못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대통령이 자기가 머물던 블레어하우스에 메시지를 그림과 같이 남겼다. 우리는 미루어 짐작으로 무슨 말을 쓴 것인지 안지만 미국인이 볼 때 정확히 읽을 수가 없을 것이다. 내용을 보면 “머물나”, “환내에”, “대동령”, “문재긴”으로 읽혀 질 것이 걱정된다. 여기서 개인의 개성을 잘 나타내는 것을 볼 수 있다.

팽목항 방명록에는 3월 10일에 4월 10로 착각하여 기록 했다. 날짜 기록에 문제가 되니 
방명록을 아래와 같이 바꾸어 놓았다.



2016년 10월 31일 육군 제1사단 방문 기록에는 화이팅을 "화이덩" 이라고 기록 하였다. 글씨를 빨리쓰는것이 좋는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기록하는 것이다. 이런분이 어떻게 변호사를 했는지 의심스럽다.


자필로 쓴 글의 내용과 필적을 보면 그 사람의 외모에서 잘 알 수 없는 성격을 읽을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나는 자기를 증명하는 자필 서명은 시원하게 휙 날려 쓰면 오히려 좋게 보일 것이지만 글 내용에 관한한 정확히 오자 없이 써야 하는 것이라 생각 한다.

나는 작은 일만 해 본 사람이지만 큰일을 하는 사람은 간도 크고 대담한 성격을 가져야 할 것이다. 내가 사업을 하는 동안 공적인 기록을 남겨야 할 때마다 내 필적이 좋지 않은 것은 내가 대담성이 부족한 것으로 생각 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정신적 불안정이나 대담정이 결여된 사람으로 생각 된다. 중대한 공적 장소에 기록은 수정 할 수 없다. 휙, 휙 날려서 빠르게 시원하게 기록하는 것보다 박근혜 대통령이 했듯이 안정된 차분한 마음으로 정확한 내용과 필적을 남겨야 지도자로서 자격이 있다 하겠다.

이 기록은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공연이나 열차 티켓이 아니고 영원히 남아 있는 국가 기록물이 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말도 정확해야 하지만 그 말의 발음은 듣는 사람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수 있기에 확실한 실수가 아닐 때는 변명이라도 가능하지만 문자로 남긴 필적은 어떤 변명의 여지가 없다.

2017년 6월 25일 일요일

다부동 전적 기념관 사드 설치 찬성집회 2917/06/24-1





















 






 


 

















6.25 전쟁이 내 아버지를 데려가고, 남편 기다림에 지쳐버린 어머님 일직 아버지 만나러 가고, 그새 세월이 벌써 나를 노인이 되었네.

지난 24일 6.25 67주기 앞두고 성주 THHAD 배치 찬성 운동을 하러 다부동에 갔었다. 아직도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벌써 우리의 처지를 잊고 까불어 데는 정치권 인간들 태평성대로 착각하고 방패를 내려 놓고 스스로 무장해제 하려는 어리석은 것들을 보면 우리의 장래가 너무나 걱정된다.

사적인 곳에는 진짜이든 가짜이든 CCTV 촬영 한다고 거짓으로라도 크게 붙여 도둑/강도를 침범을 막으려고 하면서 정작 내 자식 후손이 영원히 안전하게 살아야할 나라의 안전은 방어를 포기하듯 최소한의 방어 무기마져 거부하는 인간들이 도대체 그들은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