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neField: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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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4일 월요일

소국은 소국답게 중국의견 존중하자!!


    http://www.ilbe.com/9690239287 user101님의 글에서 수정 

   정말 기막히는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의 구호입니다!

2016년 9월 16일 금요일

어떤자격과 지위로 무엇하는 장면일까요?



대통령이 되기 전에 대통령 후보가 얼마나 다양한 지식을 배우거나 터득 했을까요?

사회단체장, 작고 큰 기업의 사장, 지자체 또는 국가기관의 장 또는 대통령은 당연히 모든 분야에 전문 지식을 갖지 못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래서 각 사회단체나 기업이나 국가를 통치하는 대통령은 그 규모나 특성에 걸맞은 보좌를 할 전문가를 두고 있는 것이 아닌가? 

나는 전자기술자로서 지진 감지하는 장치를 잘 모른다. 사진에서 문재인 씨 앞에 놓은 장치는 분명 전자장치이다. 그런대 이것을 문재인 이 앞에 내놓고 그 사람이 무엇을 하겠다는 시추에이션을 하고 있는가? 

저 사진의 장면을 연출하려면 장치 취급 자격이 있는 자가 장치를 설치장소에서 뜯어내어 마당으로 이동 진열 시키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장비 취급 가능한 고급인력이 동원 되어야 할 것이다. 

 인적 물적 비용이 들더라도 필요한 일이라면 반드시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내가 아는 문재인 씨는 법에는 전문가 이지만 전자 장치나 지진이나 원자력이나 지질 등 이번 일에는 지식이 없다.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은 대통령이 되기 전 원전 방문조차 자격과 지위가 없지 않은가? 

따라서 그는 어떤 기술적 운영에 관한 언급도 할 수 없는 자가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2015년 4월 13일 월요일

왜 더러운 이런 결과가 발생 했을까?


어제 저녁 등산모임에 참여하고 돌아오는 길에 버스정류소에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사진에 보인바와 같이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 하나를 보면서 생각을 해 보았다.

아무래도 젊은 아이들이 먹은 음료수 계통의 빈 통으로 보인다. 이 쓰레기를 버린 아이들이 잘못한 행위임은 분면한데 따지고 보면 버릴 곳이 없다보니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된 것이라 생각이 된다.

나는 담배를 끊은 지가6년이 넘었는데 전에 담배를 피울 때를 생각해보았다. 대구 시내에는 야외 담뱃재를 버릴 곳이 없어 하는 수 없이 땅에 떨어트리고는 남 몰래 비벼서 분쇄를 시키곤 했던 생각이 났다.

이 플라스틱 통은 그렇게 비벼서 없엘수도 없는 것 아닌가? 해서 쓰레게 버린 아이들을 욕하려다가 아무리 둘러보아도 쓰레기를 버릴 통을 발견하지 못 했다.

법질서를 잘 지키려면 우선 지킬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만 할 것 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렇지 못한 환경에서 준법을 강요하면 결과적으로 탈법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이번에 한 중요 대기업의 회장이 자살을 하면서 현직 친박계의 중요 정치인과 현직 정부 관료에 금품 제공을 했을 법한 메모 한장이 대한미국을 경악시키는 사건이 발생 했다.

왜 대한미국은 권력층에서 이런 더러운 일이 계속 일어나는가? 내가 문제점을 지적하기는 어려운 내용이다 하지만 앞에 언급한 쓰레기 문제와 내용은 다를지라도 상황은 유사한 것이 라는 생각을 해본다.

깨끗한 거리를 만들려면 그렇게 할 수 있는 물리적 시스템을 만들 때만 가능 할 것이다. 따라서 정부요인이나 정치권에서도 깨끗해지려면 제대로 된 법을 만들고 그 집행 또한 공정하게 집행이 됐을 때만 깨끗한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2014년 12월 14일 일요일

BMW가 버티고 있는 버스정류소 풍경


겨울 찬바람에 버스를 기다리는 정류소 정면에 고급 외제 승용차가 버티고 있다. 버스가 오면 사람들은 길 가운데로 달려가서 버스를 타야한다. 며칠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승무원에 갑질을 초법적으로 행한 결과로 새로 “땅콩회항” 이라는 말이 생겨났다.
자유민주주의 사회는 자신의 자유와 권리를 가지는 반면에 타인의 권리와 자유 또한 존중되어야하고 우리 사회가 정한 법과 질서를 잘 지켜야만 함께 사는 올바를 사회라 할 수 있을 것이다.

2014년 2월 16일 일요일

어떻게 생각 합니까?



어제 2014/02/16 지인의 권유로 경주 토함산으로 시산제 겸 등산을 한다고 하여 동참을 했다. 우리는 평사 휴게소에서 아침을 먹기 위해 들리게 됐다. 휴게소 편의점 앞 전주에 누군가 먹고 난 음료수 캔과 병을 끼워 놓았다. 너무 한심하고 부끄러운 장면이었다.

아시다시피 휴게소에는 레기를 버릴 곳이 여러 곳에 설치되어 누구나 불편 없이 버릴 수 있는 장소이다. 비록 작은 규정 위반 행위 이지만 행위를 한 자를 찾아내어 벌을 해야만 할 것이라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