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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lbe.com/9690239287 user101님의 글에서 수정
정말 기막히는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의 구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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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4일 월요일
2016년 12월 6일 화요일
2016년 9월 16일 금요일
어떤자격과 지위로 무엇하는 장면일까요?
2015년 4월 13일 월요일
왜 더러운 이런 결과가 발생 했을까?
어제 저녁 등산모임에 참여하고 돌아오는 길에 버스정류소에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사진에 보인바와 같이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 하나를 보면서 생각을 해 보았다.
아무래도 젊은 아이들이 먹은 음료수 계통의 빈 통으로 보인다. 이 쓰레기를 버린 아이들이 잘못한 행위임은 분면한데 따지고 보면 버릴 곳이 없다보니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된 것이라 생각이 된다.
나는 담배를 끊은 지가6년이 넘었는데 전에 담배를 피울 때를 생각해보았다. 대구 시내에는 야외 담뱃재를 버릴 곳이 없어 하는 수 없이 땅에 떨어트리고는 남 몰래 비벼서 분쇄를 시키곤 했던 생각이 났다.
이 플라스틱 통은 그렇게 비벼서 없엘수도 없는 것 아닌가? 해서 쓰레게 버린 아이들을 욕하려다가 아무리 둘러보아도 쓰레기를 버릴 통을 발견하지 못 했다.
법질서를 잘 지키려면 우선 지킬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만 할 것 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그렇지 못한 환경에서 준법을 강요하면 결과적으로 탈법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이번에 한 중요 대기업의 회장이 자살을 하면서 현직 친박계의 중요 정치인과 현직 정부 관료에 금품 제공을 했을 법한 메모 한장이 대한미국을 경악시키는 사건이 발생 했다.
왜 대한미국은 권력층에서 이런 더러운 일이 계속 일어나는가? 내가 문제점을 지적하기는 어려운 내용이다 하지만 앞에 언급한 쓰레기 문제와 내용은 다를지라도 상황은 유사한 것이 라는 생각을 해본다.
깨끗한 거리를 만들려면 그렇게 할 수 있는 물리적 시스템을 만들 때만 가능 할 것이다. 따라서 정부요인이나 정치권에서도 깨끗해지려면 제대로 된 법을 만들고 그 집행 또한 공정하게 집행이 됐을 때만 깨끗한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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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4일 일요일
BMW가 버티고 있는 버스정류소 풍경
겨울 찬바람에 버스를 기다리는 정류소 정면에 고급 외제 승용차가 버티고 있다. 버스가 오면 사람들은 길 가운데로 달려가서 버스를 타야한다. 며칠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승무원에 갑질을 초법적으로 행한 결과로 새로 “땅콩회항” 이라는 말이 생겨났다.
자유민주주의 사회는 자신의 자유와 권리를 가지는 반면에 타인의 권리와 자유 또한 존중되어야하고 우리 사회가 정한 법과 질서를 잘 지켜야만 함께 사는 올바를 사회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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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16일 일요일
어떻게 생각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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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2014/02/16 지인의 권유로 경주 토함산으로 시산제 겸 등산을 한다고 하여 동참을 했다. 우리는 평사 휴게소에서 아침을 먹기 위해 들리게 됐다. 휴게소 편의점 앞 전주에 누군가 먹고 난 음료수 캔과 병을 끼워 놓았다. 너무 한심하고 부끄러운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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