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가 깨끗한 환경과 더러운 환경을 구분하는 능력을 확인한 분이 있습니까?
토끼는 더러움을 싫어하고 환경이 주어지면 구분 할 줄 알고 생활을 청결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소는 더러운 것을 구분 못하는 것으로 경험 했습니다.
토끼는 오줌 냄새는 매우 자극적인 찌린 냄새가 많이 나고 똥은 경단처럼 둥글게 생긴 것을 배설 하는데 토끼장 환경이 사각형 틀 안에서 생활함으로 똥오줌을 가릴 수 없을 때는 서로 뒤범벅이 되어 매우 불쾌한 냄새를 풍기게 됩니다.
나는 초등학교(초등학교) 때 어머니께 부탁하여 시골 장에서 흰 토끼 한 쌍을 들여왔다. 어설프게 만들어진 2칸짜리 토끼장에 한쪽을 차지한 토끼는 내 친구가 되었다. 그때부터 나는 학교 다녀온 후에는 토끼풀(클로바, 신냉이 등)을 뜯어다 토끼 밥을 주며 그 빨갛고 똥그란 눈에 야물거리면서 먹이를 먹는 것이 보는 것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토끼 덩치가 커지고 먹다 남은 풀과 그 위에 쌓인 똥과 오줌이 두껍게 쌓여갔고, 냄새는 날씨가 따뜻하면 더욱 심해지기 시작했다. 그 깨끗한 흰 털에 큰 눈동자의 토끼지만 심한 악취 때문에 약간 싫증이 나기 시작했다.
한 번은 토끼장을 청소하다가 칸막이를 훼손하였다. 이후에는 옆방을 넘나들기 시작했다. 이 토끼는 배설을 오른쪽 빈방에서 하고 먹고 잠자는 곳은 원래 있던 왼쪽 방을 사용하면서 악취는 나지만 지들이 깨끗한 방에서 생활을 하는 것이 너무 신기했던 경험이 있다.
나는 우리 정치하는 사람들과 토끼를 비교하는 생각을 하면서 어쩌면 토끼보다 못한 더러운 생활을 하는 것이 정치하는 사람들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국회의원 그들의 생활에는 분명 공적인 공간과 개인적인 공간이 구분되어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함부로 행동 하는 것으로 참으로 찌린내 나는 더러운 인간들의 집합이란 생각을 해본다.
내 눈에 보인 대부분의 정치인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하지 못하는 토끼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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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7일 일요일
토끼보다 못한 정치인들.
2015년 5월 12일 화요일
오늘 받은 한국을 사랑하는 태국 친구의 사진
친구의 메일에서 일부 발췌 내용:
I will work until May 22 and then have a semester break for one week, May 23- 30...I will go visit San Diego, California, USA. with my colleagues for one week. -- 중약-- But for me, I visited Japan last year, and not much like, I prefer visiting Korea, nice weather, nice food, good cosmetics and not cost of living is not much expensive. I hope to visit again this October, if my daughter can. 내가 만난 펜팔 중에 가장 한국을 사랑하는 이 친구는 이번에도 미국 여행 2번째로 간다고 한다. 내 경험으로는 조금이라도 젊은 때 많은 나라를 여행하면서 좋은 점을 많이 배워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적용하는 것이 자신과 나라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
왼쪽 가슴에 노란 리본 언제까지?
사진 출처: 오마이 뉴스 세월호 지금 얼마나 많은 국민이 슬퍼합니까? 지금 부모가 죽으면 1년상이라도 지내기를 원하는 국민이 얼마나 될까요? 아직도 세월호 참사를 애도하는 국회의원들이 지극 정성스런 마음으로 왼쪽 가슴에 노란 리본으로 상주(애도) 표시를 하고 있군요! 참으로 예의바를 국회의원님들입니다. 광주의 어떤 모임은 새월호 3년상을 치르는 “세월호 3년상을 치르는 광주시민상주모임” 이라는 단체도 있다고 합니다. 참으로 예의바를 분들입니다. 옛날에는 부모나 친족이 돌아가시면 3년상을 지내는 것이 우리의 상례였습니다. 그로인해 우리국민이 떠안은 비현실적인 문제를 알면서도 어쩔 수 없었던 시절 이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대통이이 되고나서 70년대 “가정의례준칙” 이라는 것이 제정이 됨으로 우리국민이 처음에는 좀 거북했지만 곧 정착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되기 전에는 3년 동안 아침저녁으로 빈소에 식상을 올리고 곡(울음)을 하였습니다. 그 때는 그것이 자식 된 도리이고 우리의 미풍 전통으로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상놈으로 낙인 찍혔던 사회적 규범 이었기에 누구도 감히 어기지 못 했던 것으로 기억 됩니다. 내가 어릴 때 “나도 내 부모님이 돌아가신다면 저렇게 해야 한다면 어떻게 하지?” 하는 걱정을 했었는데 고맙게도 정부가 가정의례 준칙이란 것을 발표하여 마음이 가벼워 졌던 생각이 떠오릅니다. 동일한 사안이나 사물을 을 두고 사람들 마다 다른 시각과 생각을 가지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국민의 지도적인 위치에 있는 국회의원들이 편기된 생각을 가진 것으로 보기가 매우 불편해 여기는 국민도 많다는 것도 알아야 할 것입니다. |
2015년 5월 10일 일요일
2015년 대구 동성로 축제 (일부)
5월 1일 우연히 시내에 나갔더니 동성로 축제를 하고 있었다. 구 관광센터 앞에는 이름다운 아가씨들이 출연하는 쇼가 있었다. 그 주변이 대구에서 시계와 보석 가계가 밀집한 지역이라 그런 모양이다.
내킨 김에 구 한일극장과 대구 백화점이 있는 곳으로 돌아보니 나같이 나이 먹은 사람은 보기가 힙 들었다. 모처럼 사람 사는 듯 한 시끌벅적한 거리를 지마면서 거리의 분위기를 몇 장면 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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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4일 월요일
손자의 상장
2015년 5월 3일 일요일
The Palace Bridge from Galina Orenbr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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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러시아 올렌부르크에 펜판 갈리나씨가 러시아 제 2의 도시 쌍트페테르부르크
여행 중에 자신이 촬영한 사진을 메일로 보내온 것이다. 그녀는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다.
Look at my photo where behind me is the most remarkable bridge.
It operates every night with the same mechanism a few centuries.
Type on search line.....Palace bridge in St Peter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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