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neField: Pen-pal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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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7일 목요일

프랑스 루르드 동굴 성모상 앞에 게양된 태극기

아래 사진은 인턴넷을 검색하여 가져온 사진입니다.
Lourdes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Do you know the cave of Lourdes or theVirgin Mary appeared? I joined you 2 photos.

In particular withthe north korea, there is really a big concern with their leader, I hope thatthe other countries will try to calm him down a bit because he is reallyscared, we must above all avoid a war because it will bring nothing well, Iremember when my parents talked to me about the bomb that was launched onhiroshima, radioactivity is still present today without forgetting thethousands of deaths. The world is really decadent, many countries are at war,civilian, most of the time, why fight while it can live peacefully.
Well it's anillusion is not it? we can never change things that have existed formillenniums

근간에 새로 알게된 프랑스 친구와 짧은 기간에도 다양한 대화를 하였다. 오늘은 내가 전혀 일지 못하는 프랑스 “루르드”라는 곳을 말 하면서 2매의 사진을 전송해 왔다. 그곳은 위에 링크에서 알 수 있듯이 영험한 곳으로 보인다.
사진에서 태극기를 게양하고 우리 대한민국의 안위를 기도하는 장면으로 보인다. 그녀가 보낸 메일의 내용 중에 북한 핵 문제에 관련된 말을 했는데 정확한 해석은 어렵지만 대략 그녀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내용을 짐작 할 수 있다. 그녀도 나도 다 같이 외국어로 대화를 하기 때문에 문장에 표현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을 인정해야 된다.

2017년 8월 25일 금요일

한글을 배우는 예쁜 터키 아가씨


근래에 프랑스 60대와 터키 아가씨 20대의해외펜팔이 추가 되었다나라가 좀더 자랑스러우면 .예기하기도 편할 텐데 국내 문제가 어수선하니 즐겁지가 않다.

그러나 내 집에 귀한 손님이 방문 했다면 불편한 마음 보이지 않는 것이 옳을 것이다지금까지 10년이 넘는 우정을 쌓은 사람도 있고조금 예기하다 끝난 친구는엄청 많다.

아무튼 한국에 관심을 가진 분들께는 내가 성의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그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노력을 할 것이다.

아래 http://sseeman.egloos.com/11271679글에 소개한 프랑스 아주머니는 한글 보다는 우리의 관혼상례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았다.

새로 생긴 프랑스 여성 펜팔


며칠 전 인터팔 사이트에서 누군가 나의 프로필에 관심을 보인다는 사람을 통보 해 주었다. 그래서 로그인을 했더니 사진이 없는 프랑스 여성이다. 간단한 인사를 했더니 응답이 왔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친구가 되었다. 이제는 나의 개인 이메일로 직접 메일을 주고받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은 나는 잘 알지 못하는 한국 가수 장근석과 박영하의 이름을 거론 하는데 놀랍다. 그리고 그녀의 딸이 영어를 전공해서 TV 드라마 번역 일을 하는데 한국 드라마도 번역을 하는 모양이다.

내가 장근석 이름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그가 어떤 노래를 불렀는지 나는 전혀 알지 못한다. 하는 수 없이 장근석의 노래를 들어 보아야겠다. 어제 메일에는 한사람 더 추가 되어 이미 고인이 됐다는 박영하는 또 어떤 가수인지 전혀 이름조차 처음 들어본다.

한국에 대한 언급이 있었는데 남북한 중에 남한이 좀 좋다는 정도만 아는 것 같아 조금 실망이다. 아마도 어릴때 학교에서 매운 내용이기 때문에 당시의 한국은 북한보다 별로 좋은 처지가 아니었을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를 하여 지금의 한국을 더 잘 알게 만들어 줄 생각이다.

가수 박영하를 검색 했더니 박용하로 나온다. 위키 백과에서 그의 정보가 있다.

2017년 6월 1일 목요일

오렌불르크 갈리나씨가 보내온 상트페테를부르크 여행 사진










전체 사진은 사진 포토로그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포토로그

(All photos can be viewed in Photo Photo Log.)==>포토로그



러시아 오렌부르크(Orenburg) 펜팔 친구 Miss Galina 씨가 상트페테를부르크(Sankt Peterburg) 여행 중에 보내온 사진 이다. 사진에 보이는 곳과 건물은 러시아 중요 문화 유산으로 보인다. 사진을 정확하게 설명을 할 수 없는것이 유감이지만 갈리나씨의 도움을 받아 차후에 설명을 덧 붙일 생각이다.

Orenburg, Russia This is a picture of a girlfriend, Miss Galina, who was on a trip to Sankt Peterburg. Places and buildings visible in the photo are seen as important Russian cultural heritage. I regret that I can not explain the picture accurately, but I will add explanation later with the help of Mr. Galina.

2017년 4월 28일 금요일

갈리나씨가 보내준 손 뜨게 작품 + 봄이오는 장면


손-뜨개 작품이라고 한다. 손으로 만들었다고 보기에 너무나 정교하다. 우리는 영화에서 유럽 여성은 열차 여행 중에 뜨개질을 하는 장면을 종종 볼 수 있었다. 러시아 여인들도 그 유럽 여인들처럼 손-뜨게 솜씨가 좋아 보인다.
Galina explained that It is called hand-crafts work. It is too elaborate to see that it was made by hand. We often see scenes where European women knit on a train trip. Russian women, like those European women, seem to enjoy hand - knit skill.

숲속의 새의 집은 갈리나씨의 동네에 있는 학교 학생들이 내 이웃이 존재하는 자연을 사랑하는 방법을 학습하면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참 좋은 학습 내용이라고 생각 합니다.
The house of the birds in the forest was created by school students in Galina's neighborhood learning how to love the nature in which my neighbor is. I think it is good learning contents.

지난 4월 10에 그곳 러시아 오렌부르크에도 봄이 오는 장면을 보내왔다.
그 봄기운은 겨우내 얼어 있던 대지를 녹여 황톳물이 되어 흐르는 장면을 보여준다.
On April 10th, there was a scene where spring came to Orenburg, Russia.
The spring energy melts the frozen ground and shows the scene of flowing as a muddy-water.

Those all photos from Galina Orenburg Russia

2017년 4월 24일 월요일

모로코 학생의 야유회 사진







나는 오랜 세월 많은 나라 많은 사람들과 젊은 10대에서 70대 까지 메일과 각종 방법으로 대화를 해 보았다. 모로코에서 2번째로 만난 이 학생 아가씨와 다양한 매체와 방법으로 성실하게 대화를 한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이브티사마와 커뮤니게이션은 이-메일, 커톡, 와츠앱 등으로 할 수 있다.

모로코 대학생 이브티사마(Ibtissama)는 현재 석사과정에 있다고 한다. 이번에 받은 사진은 동료 학생들과 야유회 사진으로 보인다. 행여 얼굴이 소개되는 것을 꺼릴지도 물라 물어 보았더니 괜찮다고 했다. 그곳 젊은이들도 많이 개방적인 생각을 하는 모양이다.

피크닉을 한 장소가 lac sidi boughaba라고 한다. 사진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남녀가 자유롭게 미팅을 하는 것이 중동의 패쇄적인 무슬림 국가들의 젊은이보다 개방적인 느낌이 든다. 그리고 야유회 음식은 주식이 프랑스식 비슷한 빵으로 고기류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특히 이 나라 젊은이들의 외모가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가끔씩 한글을 썩어 인사를 나눌 수 있고 발음이 좋은 우리말로 보이스 메시지를 받을 때는 더없이 예쁘게 정이 가는 학생이다. 

2017년 3월 13일 월요일

뉴질렌드 Jenni씨가 보내준 사진

뉴질랜드 펜팔 Jenni Chung이 년 초에 보내준 사진이다 이 친구는 자작곡을 자주 소개하곤 했는데 금년 초에는 daum 메일로 보내왔는데 그녀가 살고 있는 집의 화단으로 보인다.

남반부에 사는 사람들은 북반부에 사는 우리와는 정반대의 철(계절)에 살다보니 우리가 추운겨울에 싱싱한 푸른 식물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은 이 모두를 잘 알지만 상대방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 고려하지 못하고 자기 자신과 주면 만을 보고 판단하다.

2017년 3월 2일 목요일

러시아 친구의 Viber 사진



Galina friend's grandson.



(Eurasian Red Squirrel)청설모와 아이들



친구 갈리나씨는 매일 이 작은 새를 위해 먹이를 준다고 한다.

우리는 Viber를 이용하여 채팅을 하는데 아무래도 카톡을 사용 하는 것 보다 나에게는 불편하다. 친구의 편의를 위해서 내 불편은 좀 참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다.

2016년 11월 28일 월요일

인도 나가랜드 소수민족 아가씨가 한국으로 유학


Well.. me and my friends planning to study in Xxxxng university next year.

인도 동부 나가렌드 코히마 (Kohima)


이 사진은 인도 Nagaland Kohima에 사는 Mughatoli Ayemi가 보내온 것이다.

지난 4월에 시작하여 6월에 연락이 없었던 사람이 오늘(20161129)아침에 메일이 왔다.

이 아가씨 역시 한국에 오는 것을 한번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마침 그 소원이 이루어진 모양이다. 홀 어머니와 산다고 했는데 어떻게 한국에 유학 할 수 있는지?

한참동안 연락이 없어 잊어버린 펜팔 친구인데 오늘 한국 xx대학으로 2017년 한국에서 오게 됐다고 해서 그가 보내준 사진을 찾아 올리게 됐다.

아무튼 에이야미(Ayemi)씨가 한국 생활을 잘 적응하고 한국에서 좋은 공부 잘 해서 그녀의 목표 성취를 하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