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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0일 토요일

명승 제8호 백령도 두무진 해안 경치















































***** 위 사진은 디카, 아래 사진은 스마트폰 사진 입니다 *****














  백령도 두무진  
백령도 두무진 - 옹진군청에서 인용 했습니다.
 
두무진은 백령도 북서쪽 약 4㎞에 걸친 해안선에 따라 오랜 세월동안 파도와 비바람에 깎여 만들어진 높이 50여m 내외의 규암절벽을 일컫는 이름이다.

두무진이라는 명칭은 ‘뾰족한 바위들이 많아 생김새가 머리털 같이 생겼다’하여 두모진(頭毛鎭)이라 칭하였다가 뒤에 ‘장군머리와 같은 형상을 이루고 있다’하여 두무진(頭武鎭)이라 개칭하였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두무진을 이루고 있는 암석들은 원생대 진현통(8억 5천만 년 전)에 속하는 백색-암회색 사암 또는 규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암은 분급이 매우 양호하고 층리가 잘 발달하여 있으며 곳에 따라 사층리가 발달하여 있다.

특히, 이 지역은 북서계절풍의 영향을 직접 받은 곳이어서 해식작용이 극렬하게 일어나며 높이 50m에 달하는 해식애(海蝕崖)가 연장 4㎞의 기암절벽을 이룬다. 그리고 선대암 남쪽 약 80m 지점에 있는 만입부의 파식대에는 밀물 때 바다물 거품이 작은 만입부에서 불어 오르는 돌개바람에 의해 하늘 높이 솟아올라 함박눈처럼 내리는 현상이 있는데 그 모습이 장관이다.

2016년 8월 19일 금요일

백령도 심청 기년관에서 바라본 북한 땅








생애 처음으로 서해 백령도에서 북한 땅을 볼 수 있었던 곳이 백령도 심청기년관이 있는 곳이었다. 북한 땅을 처음 바라보는 이곳에서 감정은 특별하지도 않고 특별한 감정을 느끼지는 못 했다. 하지만 바라는 마음은 하나로 통일이 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은 했었다.

2016년 8월 15일 월요일

어제는 광복 71주년, 815와 518 왜 요런가?

어제는 8.15 광복 71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국민의당에서 20대국회 1호 법안으로 " 5.18조롱금지법"을 발의 했다고 한다. 
일본으로부터 해방을 맞은날이 815다.
그날을 뒤집어 보면 518이다.
518로 인해 하나된 대한민국을 국가 분열의 날이 되었다. 
815을 뒤엎은 518로 인해 영원히 갈등을 가진 나라로 살아야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