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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씨는 박근혜대통령 탄핵를 헌재가 결정짓는 날 팽목항을 찾았다고 한다.
인터넷에 문재인씨가 방명록에 남긴 글 사진이 올라왔다.
너무 좋아서 흥분 되서 그랬을까? 3월 10일이 4월 10로 기록 되었다.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1,000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 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 말이 무엇에 대하여 미안했고 고마움일까?
전에 미주 한인 게시판에서 세월호 관련 양심선언이란 글을 보았다.
그 사고는 기획된 사고라는 글과 문재인씨가 남긴 방명록을 연결지어 본다면 이는 정말 끔직한 천인공노할 일이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이번 말레이시아 공항에 김정남 살인 가담자가 다시 나타나서 둘러보다가 범인이 잡혔듯이 자기가 범죄를 실행한 자는 그곳을 다시 찾아보는 관심을 가지게 되는 모양이다.
너의 불행이 곳 나의 행복인 것을 좋아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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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3일 월요일
문재인씨의 팽목항 방명록 메시지의 의미? [대통령 탄핵이 결정 되던 날]
중국이 북한 핵을 제거하는 조건으로 사드 철회하면 좋겠다.
중국은 나라는 크지만 하는 짓은 좀팽이라 할 수 있다.
역시 미국은 큰 나라이다.
중국이 이제 초등학생에게까지 직접적으로 롯데를 성토하도록 하고 있다.
나는 중국이 북한의 핵을 제거 해 준다면 즉시 사드를 중단 하는 조건부로 하는 방법이 좋을 듯하다.
경제는 우리가 생존 했을 때 필요한 것이다.
나라가 없어지면 경제는 아무 소용이 없다.
결국 우리가 생존하는 것이 제 일 조건이다.
다음이 경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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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불가한 헌재 판결
![]()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헌재의 판결 이다. 나는 마음이 조려 TV중계는 직접보지 않고 탄기국 유튜브 생방송을지켜보면서 환호의 함성을 기대 했는데 결국 기쁨의 소식을 알아채기도 전에 지인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와서 알게 됐다.
이 탄핵은 아무리 보아도 어떤 거대한 음모와기획에 의해 진행 된 결과로 느껴진다. 우선 판결문의 내용이 법리적인 내용이 결여된 느낌이고 전원 일치라는것이 재판관이 모두 입을 맞춘 것 같은 느낌이다.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는 중죄라면 전원 일치유죄가 가능하지만 법을 모르는 일반 시민의 시각으로 내용을 읽고 그 내용을 판단해 보아도 모두가 인용하기에는 억지로 만들어 쉬운 죄명으로 보인다.
우리 애국 시민은 역사적 정권 찬탈음모를반드시 찾아내어 국민이 심판 해야 할 것이다.
이 판결은 북한 정권에서나 행할 수 있는 그런 결정으로 국민이 수용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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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렌드 Jenni씨가 보내준 사진
뉴질랜드 펜팔 Jenni Chung이 년 초에 보내준 사진이다 이 친구는 자작곡을 자주 소개하곤 했는데 금년 초에는 daum 메일로 보내왔는데 그녀가 살고 있는 집의 화단으로 보인다.
남반부에 사는 사람들은 북반부에 사는 우리와는 정반대의 철(계절)에 살다보니 우리가 추운겨울에 싱싱한 푸른 식물을 볼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은 이 모두를 잘 알지만 상대방이 어떤 상황에 있는지 고려하지 못하고 자기 자신과 주면 만을 보고 판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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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8일 수요일
2017년 3월 2일 목요일
당신이 김정은 이라면 방어무기가 있는 곳을 공격할건가?
당신이 김정은이라면 방어무기를 배치한 곳에 미사일을 공격 할 건가요? 아니면 방어무기가 없는 더 데미지가 큰 곳을 공격 할 건가요? 나 라면 절대로 다른곳을 먼저 공격 할 것이다.
만약 내가 김정은의 입장이라면 먼저 방어력이 약하면서 타격이 큰 곳을 공격 할 것입니다. 물론 방어 무기를 단숨에 완파를 100% 할 수만 있다면 방어무기 설치 장소를 공격 할 것입니다.
요즘 학자는 우리 국민을 위한 일이라 할지라도 욕먹는 일은 안 하려고 x-band 레이더에 무해함을 설명하지도 않는다. 싸드는 고정도의 탐지능력을 갖추고 높은 고도에서 파괴를 하는 목적으로 만들었으니 그 성능이 100%는 아니어도 상당히 믿을 만 할 것이라 생각 한다.
중국은 우리 한국 국민은 죽어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싸드 배치를 반대하는 것 같다.
중국의 요구대로라면 우리는 북한으로부터 어떤 공격을 받든 방어용 무기를 실전 배치를 말아야한다는 아주 이기적인 한국인의 생존권은 깡그리 무시하는 몸집만 큰 이기적인 하등 국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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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친구의 Viber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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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ina friend's grandson.
(Eurasian Red Squirrel)청설모와 아이들
친구 갈리나씨는 매일 이 작은 새를 위해 먹이를 준다고 한다.
우리는 Viber를 이용하여 채팅을 하는데 아무래도 카톡을 사용 하는 것 보다 나에게는 불편하다. 친구의 편의를 위해서 내 불편은 좀 참는 것이 좋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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