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neField

2015년 3월 8일 일요일

경남 삼천포 각산 2015/03/08






























  이 곳 대방사에는 사진에서처럼 “큰법당”이라고 현판이 붙여 있었다. 한글로 큰법당   이라고 현판을 한 곳이 내가 본 사찰로는 이곳이 최초이다.






경남 사천시 창선삼천포대교가 내려다보이는 각산을 등산하는 산목련산악회에 동참을 했다. 산의 높이는 408메타로 낮은 편이지만 해안에 있는 산이다 보니 우리가 올라야 할 높이는 만만치 않다. 새해 2015년 동안 안전한 등산을 기원하는 제를 올린다고 여러 등산회가 모여 들었다.
산불 예방차원에서 등산로 입구에서 시산제 제물 반입을 통제하는 문제로 모두가 주차장에서 의식을 행사했다. 아무튼 산불 예방의 입장에서는 지자체가 매우 잘한 일이라 평가 할 만 하다는 생각이다.
트레킹을 시작하기 전에 이미 음복을 한 술과 음식 때문에 오르는 길은 술기운으로 매우 힘들었다. 등산은 배부르지 않고 취기가 없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아침을 먹는 휴게소는 관광버스로 초-만원이루고 화장실은 남/여 할 것 없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

2015년 3월 6일 금요일

살인미수자 체포가 아닌 구출작전 하듯이 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05/0200000000AKR20150305060100014.HTML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865136

살인미수 현행범을 현장에서 왜 수갑을 채우지도 않고 저렇게 하는지 이해가 않된다.
대한미국은 지나친 개인 권리를 주장하면서 어처구니없는 장면을 보게 된다.
살인 그것도 미국대사를 공격한 인간을 인명구조를 한 듯한 장면처럼 보인다.
조사도 하기 전에 무슨 정신적 문제가 있네 없네 하는 언론이 걱정이다.

방콕 친구의 사진



RANGSIT University in BANGKOK, Mrs. Patchara and her colleagues.

2015년 3월 2일 월요일

Send Anywhere/GOMBOX App


나는 개인적인 문제로 PC에 있는 텍스트 데이터 파일을 모바일 기기로 전송 할 필요가 있어 검색을 하다가 국산 토종 센드에니웨어(Send Anywhere)라는 소프트웨어를 발견했다.

사용 해 본 결과 스마트폰 --> 피시의 동작은 기대 이상으로 매우 만족한 경험을 했다. 하지만 피시 --> 스마트폰으로 처음 한 번은 동작이 됐는데 이후 전송이 되지않았다. 아직 그 원인을 확인 할 수 없었다.

아무튼 기존에 관계 없이 인터넷이 연결이 되는 곳이라면 가입 없이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좋은 소프트웨어라는 생각이 든다.

그밖에 피시 <--> 스마트폰으로 보내고 받을 수 있는 곰박스라는 토종 소프트웨어가 있는 모양이다 하지만 아직 경험을 하지는 못 했지만 있다는 것만으로 우선 안심이다.


2015년 3월 1일 일요일

산에는 눈 땅에는 비.








밤새 비가 내렸는가 했더니 동네 앞 산 중턱부터는 눈이 하얗게 덮였다. 대구는 눈이 귀한 터라 귀한 장면이다. 아침을 먹은 후 그 눈 따라 산에 오를까 했는데 햇살이 비치면서 흰 빛이 퇴색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혼자 흰 눈길을 걸어 볼 생각을 접었다. 금년은 겨울 가뭄이 심했던 중에 촉촉이 내린 눈이 물이 되어 스며들면 봄기운을 재촉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