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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9일 천지산악회 산행에 오랜만에 동참을 했다. 산행 코스는 전남 여수 바닷가에 있는 금오산이다. 지난해 경남 신불산을 함께한 후 처음이다. 그 사이에 집행부도 새로운 분들로 이루어져서 다소간 어색함도 있었다. 산은 불과 320m로 낮은 산이지만 산 끝자락에 향일암은 비탈진 산기슭에 어렵게 지어진 것이 특별했다. 사람들은 어떻게 이렇게 어려운 곳이 이런 건축을 할 수 있었을까? 아무튼 사람들의 생각은 특히 종교관련 하여 평범함 보다는 특별함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서일까? 사람들은 부처님 앞에서 자연적으로 머리 숙여 합장하며 기원을 하는 분들이 많다. 향일암이 지어진 위치 그 자체가 경이롭고 자연 기도를 하도록 된 분위기로 생각된다. 천지 산악회원분들은 자신의 사진을 다운 받으시기 바랍니다. |
2017년 3월 21일 화요일
천지산악회 여수 금오산 산행 2017/03/19
2017년 3월 20일 월요일
제주도 봄 나드리여행 (201703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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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배치 장소제공 문제로 인해 해당기업 롯데가 중국으로부터 무차별 공격을 받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나의 내외종반이 2017년 봄나들이를 제주도로 하기로 했다. 때마침 내 외사촌의 아들이 제주에 집을 지어 막 입주를 해서 우리 가족들이 이용할 좋은 기회였다.
우리는 서울, 부산, 대구, 경주에서 생전 처음 이용하는 저가항공 제주에어와 진-에어를 타고 제주공항 대합실에서 30분의 시차로 도착하여 만나기로 프로그램이 되었다. 우리 가족은 모두 10명이다. 모든 기획을 막내 외사촌 동생이 하였다.
나는 현시점 중국이 사드 배치에 불만으로 한국 여행을 모두 취소하고, 상품 거래도 중지 했고, 중국 내에는 롯데 상품을 부수고 갖은 행패를 하는 결과로 전체의 산업에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한다. 우리는 3/15 ~ 3/17 사이 평일에 제주 공항을 이용하는 관계로 그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은 날자 이었다.
공항은 내가 10년 전에 이용했던 정도의 그렇게 붐비지 않아서 이용자의 입장에서는 출발과 도착지 공항 모두 이용하기 편안했다. 작은 셔틀버스를 이용하여 렌터카 회사에 도착하여 12인승 소형차를 렌트하였다.
지금 제주에는 외사촌이 그곳에 살게 됐고 또 한 외사촌은 어업지도선에 직원으로 그곳에 순환근무 하는 중이라 잠시 함께 할 수 있었다.
제주 중요 관광지서 성산 일출봉에서 중국어를 하는 사람을 자주 지나칠 수 있었는데 아마도 그 사람들은 홍콩이나 대만에서 온 관광객으로 추정 되었다. 유채 꽃이 만발하였지만 그곳에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우리의 가이드는 집을 건축 하는 동안 제주에서 진행을 관리했던 제수씨가 제주 여행 전문가가 돠어 전문 광광 가이드가 하기 힘든 곳을 많이 가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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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3일 월요일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 이 말이 그렇게 겁이 나는가?
세상에 인간이라면 억울한 누명을 쉬운 사람들을 용서 할 수 있겠나?
싸움에서 패배한 짐승처럼 도망치며 머리 숙이란 말인가?
오판으로 옥살이를 끝낸 후에도 무죄를 인정 받기위한 피나는 노력을 한다.
인간 박근혜가 그렇게 무서운가?
이미 모든 가짜 혐의를 덮어 씌워 탄핵된 대통령이 겁이 나서 불안한 모양이다.
너무 잔인하지 않은가?
행여 꺼 놓은 불씨가 다시 활활 타올라 당신들을 태울 것 같은가?
세상에는 잘못을 알면서도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죄를 짓는 사람도 있고,
바쁘게 살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죄를 짓는 경우도 있고,
자신도 모르게 친족이나 가까운 사람의 잘못을 모르고 지나는 수도 있을 것이다.
비록 죄를 지었지만 죄가 되는지도 모를 일도 있을 수 있다.
만약 당신이 박대통령과 같은 입장에 처해 있다면 그래도 뭔지 모르지만 당신들이 나를 죄인이라고 하니 죄인으로 살겠소! 라고 죄인 아닌 죄인이 될 수 있나요?
박근혜 대통령이 당한 수많은 지지자가 찾아오는 것을 당신들의 입맛에 맞추려고 미리 찾아올 사람 못 오시게 광고라도 해야 당신들이 편안해 지나요?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 라는 말을 가지고도 온 정치권은 온갖 발광을 하는 것 보소!
만약 기록물에서, 검찰이 현미경 조사를 했는데도 또 아무것도 안 나온다면?
무참히 짓밟힌 한 여인의 인격과 평생 쌓아온 인생 기록을 어떻게 보상 할 건데?
지금 느낌으로는 조사 내용에서 혐의를 찾지 못 하면 가짜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이제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온 힘없는 여인을 새가리 잡듯이 그렇게 하지 마소 제발.
노무현은 퇴임 시 이지원 시스템 기록물을 몽땅 자기집으로 가져 갔었는데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 메모 하나라도 갖고 나갔다면 징역 7년" 살아야 한다고?
참으로 기가 막히는 대한민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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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에 무지한 재판관이 사실 확인도 않고 단죄하는 행위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건과 관련된 KD코퍼레이션과 관련하여 나의 지난날 사업을 돌이켜 생각 해 본다.
1980년대 전두환 대통령 집권 당시만 해도 어음 발행을 정부가 지도하여 3개월 이내의 어음으로 결제를 하도록 정부가 대기업에 지침을 내리고, 대기업과 중소 납품업체 간에 상생을 하도록 정부가 강력히 정책을 폈던 것을 잘 기억한다.
나는 전자 부품을 제작하는 작은 구멍가게를 1977년 10월 1일에 사업을 시작 하였다. 당시 처음 도입된 부가가치세가 도입 되었는데 나는 순진하게도 일반 납세자로 사업자 등록을 신청하였다. 당시에는 부가세 신고를 2개월마다 해야 했다.
1988년 8월에는 법인으로 전환 하였고, 1980년대 중반에 과기처가 지정 유망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았다, 1990년대 들어서 기업부설 연구소를 만들고 나중에는 병력 특례업체로 지정받기도 했다.
80년대 중반 전두환 대통령 때 대기업과 중소 납품업체를 상생 발전하도록 하는 많은 정책들이 시행 되었다. 그래서 우리 과거 정부에서부터 중소기업 육성을 하기위해 정부가 대기업에 정책적인 압력을 가한 경우도 많았다.
그래서 이번 최서원씨의 딸 정유라 졸업한 초등학교 학부형의 친분이 있는 KD코퍼레이션이 최서원씨를 연줄로 현대자동차에 납품이 되도록 어떤 도움을 주었다는 것을 문제로 확인도 하지 않고 그 내용을 탄핵사유에 이유로 삼은 것을 너무나 지나친 법 적용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솔직히 내가 사업을 했던 그 시절에는 대기업에 납품을 하가위해 내 주변에 어떤 배경이 될 만한 사람을 찾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기업 활동에 필요불가결한 당연한 것이다. 만약 대통령이 어떤 기업이 납품하던 거래 선을 권한을 이용하여 거래 선을 변경하게 했다면 그것을 잘못이지만 새로운 소비처를 만들어 소기업이 발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면 정말 잘한 일이 아닌가?
헌법 재판관은 그들이 전공한 법에는 전문가이지만 제조업과 산업에는 문외한인 그들이 ㅈ도 모르면서 관련 전문가에 물어보거나 확인도 하지 않고 함부로 탄핵 사유에 포함 하는 것을 아주 잘못된 일이라 생각 된다.
실제로는 그런 일이 없었음에도 언론 보도를 확인도 하지 않고 인용한 국회가 그런 엉터리 내용을 소추안에 넣은 것과, 헌법재판소는 역시 확인도 하지 않은 체 인용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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