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neField

2016년 8월 22일 월요일

하바롭스크 올가씨가 소개하는 주변 명소 사진





하바로프스크 올가씨가 주변 명소를 소개한 이-매일 글
(Mrs. Olga Krysanova article introduces the Khabarovsk area attractions)

 I looked at your photo about travelling with pleasure. Nice wild island,
very beautiful and some severe nature.
There are many sea gulls nestling among rocks...
And what I noticed- there are some upstairs and special places managed to let to people climb and enjoy nature.
It is what I liked much being in Korea: that many things are comfortable to people.
I also send to you photo of island Reineke that is in 3 hours by ship from the city.
There live constantly 20 tsd of people. But in summer there are many tourists.
My son in law has there small cottage with garden and uses to visit from May till October.
Grandson spends there summer vacation.
Sea water is very clean and good fishing.

2016년 8월 21일 일요일

모로코 아가씨 이브티삼이 보내온 사진












모로코 이브티싸마로부터 모로코 북부 라고하면서 사진을 보내왔다. 산은 옛날 무리의 산처럼 마무가 적고 흙이 보이는 산이 매우 건조한 느낌이 든다. 하지만 민속품을 진열한 선물 가게는 청색이 짙은 계단이 이국적 느낌을 준다.

계단에서 물건을 살펴보는 아가씨가 본인이 이 사진의 본인이 아닐까 생각된다. 진열된 도자기의 섬세한 문양은 전통적은 아랍권 문양으로 느껴진다. 맨 아래 사진은 문장(紋章)은 어떤 의미를 가진 것인지 알 수 없다. 아마도 사진 촬영을 하기위하 제공하는 옥좌 (玉座) 같은 장소가 아닐까?


2016년 8월 20일 토요일

대구-->백령도 여행 길 기록































생전 처음으로 북한과 가까운 백령도 1박 2일 여행을 하게 됐다. 대구에서 인천 연안 부두까지 가는 길은 당일 0시38분 무궁화호 열차를 이용하여 영등포역 > 동-인천 전철 > 인천 연안부두에 도착하여 여행사 직원과 미팅하여 승선권을 인수 받고 아침 7시 50분 하모니 플라워 호를 타고 경유지 소청도 > 대청도 > 백령도에 12시경에 도착 할 수 있었다.

이번 여행의 나의 개인적인 목적은 거듭되는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으로 대한민국을 위협하고 긴장을 높이고 그로인해 THAAD 배치 찬반 문제로 대한민국 국론이 분열된 이 시점에 때때로 남북 충돌이 있었던 서해바다 가까이에서 우리의 현실을 느껴보고 싶었다. 여객선 갑판에서 평화롭지만 담배꽁초가 바닥에 뒹구는 장면을 보면서 지나친 자유는 큰 화를 입을 것 같은 느낌을 가졌다. 가끔 바다에 조업 중인 어선에 화재가 났다는 보도에 이유가 있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지난 6월 동해에서 출발하여 블라디보스토크를 정기 운항하는 DBS 크루즈로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해서 하선하고 입국하는데 걸린 사간이 약 2시간인데 인천<-->백령도 정기선은 중간 소청도와 대청도 2곳에 화물과 승객 상하선 하는데 걸리는 겨우 10-15분이면 끝나는 것을 보고 성미 급한 한국 사람의 장점을 확실하게 실감 했다.

명승 제8호 백령도 두무진 해안 경치















































***** 위 사진은 디카, 아래 사진은 스마트폰 사진 입니다 *****














  백령도 두무진  
백령도 두무진 - 옹진군청에서 인용 했습니다.
 
두무진은 백령도 북서쪽 약 4㎞에 걸친 해안선에 따라 오랜 세월동안 파도와 비바람에 깎여 만들어진 높이 50여m 내외의 규암절벽을 일컫는 이름이다.

두무진이라는 명칭은 ‘뾰족한 바위들이 많아 생김새가 머리털 같이 생겼다’하여 두모진(頭毛鎭)이라 칭하였다가 뒤에 ‘장군머리와 같은 형상을 이루고 있다’하여 두무진(頭武鎭)이라 개칭하였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두무진을 이루고 있는 암석들은 원생대 진현통(8억 5천만 년 전)에 속하는 백색-암회색 사암 또는 규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암은 분급이 매우 양호하고 층리가 잘 발달하여 있으며 곳에 따라 사층리가 발달하여 있다.

특히, 이 지역은 북서계절풍의 영향을 직접 받은 곳이어서 해식작용이 극렬하게 일어나며 높이 50m에 달하는 해식애(海蝕崖)가 연장 4㎞의 기암절벽을 이룬다. 그리고 선대암 남쪽 약 80m 지점에 있는 만입부의 파식대에는 밀물 때 바다물 거품이 작은 만입부에서 불어 오르는 돌개바람에 의해 하늘 높이 솟아올라 함박눈처럼 내리는 현상이 있는데 그 모습이 장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