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에는 각종 비리 또는 범법 행위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내 눈에 보이는 느낌은 상식과는 맞지 않는 순리가 사라진 혼돈(混沌)의 세상을 느끼게 된다. 지금 대한민국은 마치 복잡한 도시인이 생활하는 도시에서 교통신호등이 꺼진 상황과 같다.
예를 들면 “세월호 유가족 대리기사 폭행” 사건의 김현 더민주 의원, 한명숙은 “2007년 3~8월 세 차례에 걸쳐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에게서 불법 정치자금 9억여 원을 받은 혐의로 2010년 7월 불구속 기소”(위키백과 인용), 그 밖에 오래 동안 말 많았던 “국회의원 방탄 국회” 등 오랜 세월 우리는 많은 정치인 관련 법적 처리 진행을 보아 왔다.
또 최근에 일어난 가장 이상한 사건은 백남기 사망 사건이다. 많은 국민이 보았던 현장 영상에서 물대포를 맞는 장면을 보면 물대포를 맞고 넘어진 백남기를 빨간 우의를 입은 남자가 달려가서 백남기를 가격을 했지만 가족과 언론과 검찰에서 그와 관련 그로인해 받은 충격관련 언급이 없었다.
이러한 사실은 이 세상의 물리적 사실을 극단적으로 왜곡 부정하는 수준으로 보인다. 농사도 안 짓는 사람을 농민이라고부르고, 건장한 청년이 뛰어가 가슴에 올라타는 물리적으로 더 큰 충격을 준 내용을 언급조차 하지 않는 언론과, 사실을 바로잡는 지식인도 없었다.
이번 최서원(순실)의 국정 농단과 관련하여 최초 증거품을 최서원씨가 자신은 사용 할 줄 조차 모른다는 말을 했다는데도 검찰은 능력이 없는지 아직도 그 주인을 확실히 하지 않고 있다. ICT 기술이 최고에 이른 지금의 세상에서 그 태블릿 PC의 주인을 확정하지 못한 채 대통령에게는 잔인하리만치 엄격하게 압박을 하는 것을 보면서 불공평한 세상을 실감 하게 됐다.
뇌물이나 각종 비리에 관련됐다는 국회의원들의 법적 처리를 보면 너무나 느리고 타 당 의원까지도 보호 하려고 가진 노력을 다하는 것을 대한민국은 많이 보아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인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효력이 떨어진 대통령에 멀리 하려는 정치하는 인간들을 보면서 인간관계에 대한 심한 혐오를 느끼게 됐다.
세계 어느 사회에나 기생하는 폭력 조직이 있는데 그 불한당 (不汗黨)같은 인간들에게는 그들 사이에 의리라는 것이 있지만 정치하는 인간들 사이에는 자기이익이 없으면 이제까지 주군으로 모시던 사람도 모질게 차 버리는 것을 보면서 인간이 사는 사회인지가 의심스럽다.
법이 있는 나라에서는 모든 국민이 공평하게 법 적용을 받아야 하고, 언론은 한 인간이 법에 의해 범죄 사실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죄인으로 만들지 말아야 하는 원칙을 잘 지켜야 할 것이다. 나는 도시에서 모든 사람이 교통신호 통제에 따르듯 모두에게 공평한 사회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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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8일 금요일
불평등한 법 적용하는 비뚤어진 한국
2016년 11월 17일 목요일
2016년 11월 15일 화요일
태국민의 국왕에 대단한 존경심과 서거에 대한 한없는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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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펜팔 친구가 보내온 메일 일부 발췌 내용이다.
나는 8년 전 2008년 봄부터 시작이 된 오래된 태국 방콕에 있는 Rangsit University에 근무하는 친구가 보내온 메일과 일부 자료는 인터넷에서 캡처한 내용이다. 태국 Rama 9, 국왕 푸미폰 아둔야뎃은 메일 내용에 보인 것처럼 70년의 긴 세월을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은 것을 여실히 알 수 있다. 나는 그 나라의 통치 방법은 잘 모르지만 영국, 일본처럼 직접 통치를 하지는 않는 것 같다. 아무튼 아직도 친구의 메일에서 느끼는 애도의 마음을 알 수 있듯이 10월 13일 서거하고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마음으로부터 그를 떠나보내지 못한다고 하는 것을 보면서 국왕에 대한 존경과 국왕의 한결같은 애민 실천이 상호간에 큰 신뢰와 사랑이 있었는지를 증명하고 있다. |
2016년 11월 14일 월요일
자식의 잘못을 닥달하듯 성난 이재정의원
오방색과 샤머니즘:
원시 종교의 한 형태. 샤먼(shaman)이 초자연적 존재와의 직접적 교류에 의하여 점복(占卜)·예언·병 치료 등을 하는 종교 현상. 그 전형은 북방 및 중앙아시아, 북아메리카·인도·한국·일본·동남아시아 등에서 볼 수 있음. 무속(巫俗). 무술(巫術). 무신(巫信).
며칠 전 국회에서 더민주 이재정 의원이 질의한 내용에서 2016년 달력에 오방색이 들어간 것을 질의 하는데 나온 말 때문에 “오방색”과 “샤머니즘이 갑자기 우리 국민 모두에게 크게 주목 되었을 것이다.
나는 그와 관련하여 아무 지식도 없는 사람이지만 태어나서 지금까지 많이 들어온 말이고 무속신앙으로 의식을 행할 때 화려한 색의 옷과 행사도구를 보았지만 그 색을 일일이 따져 보지 않아 5방색을 사용 했는지 조차 느끼지 못했다.
아무튼 내가 살아오면서 왜? 5라는 숫자에 따른 색상이 우리 문화에 중요한 단어로 사용 됐는지가 궁금 했다. 어느 때 부터인가 내 주변에서 보이는 것에 관심을 가져보니 5라는 숫자가 없으면 안 되는 것을 느끼게 됐다.
육상에 살아있는 모든 포유류가 약간의 위치나 형상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손가락 발가락이 5개다. 가끔 그 발가락이 붙은 위치가 다를 뿐 70% 이상이 아닐까 생각 된다. 육상동물 만이 아니라 대다수 식물의 꽃은 5쪽으로 갈라진 것을 볼 수 있다.
구체적인 통계를 내보지는 않았지만 거의 모든 꽃잎은 5개이며 가끔 많은 수를 가진 것도 코스모스처럼 8잎 짝수도 있지만 극단적으로 한 개도 된 꽃잎이 있기는 하지만 절대 다수가 5개 로 되어 있다.
어릴 때부터 우리가 별을 그리면 5개의 꼭짓점이 있게 그리곤 했다. 그래서 5라는 수는 아주 친화적인 수 이다.
그렇다보니 자연에 수 없이 존재하는 수많은 것들이 5라는 수와 연결 지어진다. 그래서 인간은 자연의 섭리를 나름대로 해석하려는 것이 아니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나는 황 총리에게 어른이 아이의 무슨 잘못을 윽박지른 듯 하는 질의 장면을 보면서 지나친 야당 의원의 행태에 분노를 느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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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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