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neField

2014년 6월 12일 목요일

온/습, 전압/전류 모니터 + 시계


2.4GHz TI SimpliciTI를 이용하여 2way 데이터 수집기를 만들어 보았다. 비록 채널 수는 적지만 간단한 온습도와 비례하는 솔라판넬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게 해 보았다.
근본적으로 센서 측에는 건전지를 사용해야 함으로 전지의 전력 소모를 최소화 할 수 있는 Sensirion 사 온/습도 센서를 이용하고 따라서 전압/전류 또한 분압 저항과 전류 션트 저항으로 하였다.
ED (End Device)의 데이터 전송 주기는 각각 10초/5초 간격으로 전송하게 하였다. 특히 온도와 전압/전류는 부(-)의 값을 읽기위해 차동입력 방식을 채택하였다. 시계는 전원이 꺼지면 모든 시간 정보가 0으로 시작되기 때문에 정전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장래에는 외부 전원이 차단되어도 시간 정보가 유지 될 수 있게 해야 할 것이다.

2014년 6월 9일 월요일

오월과함께 70노구 귀몰하고~










지난 오월 세월호 사건이 대한민국 검찰을 재평가하는 기회가 댔다.
나는 우리 수사능력이 높은 수준으로 알았다.
늙은 70대 고령의 유병헌이 홍길동처럼 신출귀몰 (神出鬼沒)하고 있다.
신출(神出)은 아니지만 귀몰(鬼沒) 하는 것은 맞는 것 같다.
젊은 꽃이 물속으로 사라질 때 길가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났다.
대한민국은 검찰은 일반국민 앞에는 힘이 넘치지만 침례교 구원파 앞에서는 죽어버린 X 같이 무력하다.

2014년 6월 5일 목요일

59회 현충일 / 브나로드운동!!













오늘이 제59회 현충일이다. 대구 앞산 충혼답에 행사를 오늘도 참여를 했다. 버스를 이용하면서 비록 검은 리본을 달면 버스를 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나는 425번 버스에 교통카드로 요금을 지불하고 이용을 했다.
해마다 느끼는 일이지만 그곳에 오는 많은 노인분들이 해가 갈수록 더 연로 해 지는 것을 느끼지만 반면에 연노하신 할머니들의 참가 수는 줄어드는 것 같다. 한 번 생각해보면 6.25 전사자 미망인은 너무 연세가 많아 거기까지 오기 힘들거나 아니면 고인이 된 분이 많아짐으로 참가가 적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도 해본다. 내가 아는 분들만 해도 수년 사이에 4분이 고인이 됐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가 노령으로 많은 분들이 사망하여 생존하신 분들이 없어지는 것과 같은 현상일 것이다. 통일이 되면 다음세대는 더 힘들 수도 있지만 한평생을 남편 잃고 살아오신 분들이나 이산의 아픔을 가진 이산가족에게 큰 선물로 통일이 되기라도 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오늘도 마음으로 기원 해 보았다.

브나로드 운동(V narod 運動)은 1930년대 초에 일어났던 한국의 학생 운동으로 동아일보사가 일제의 식민통치에 저항하기 위해 일으킨 농촌계몽운동의 하나. 동아일보사는 1931년부터 1934년까지 4회에 걸쳐 전국 규모의 문맹퇴치운동을 전개하였는데, 제3회까지 이 운동을 ‘브나로드’로 부르다가 민중이 이해하기 어려운 이름이라 하여 제4회부터 ‘농촌 계몽운동’으로 바꾸었다. 그러나 조선총독부의 금지 조처로 계속하지는 못하였다. [1]

2014년 6월 3일 화요일

6.4 투표하던 날 아침 길 가









오늘 2014년 06월 04일 아침 일직 투표소로 나갔다. 우리가족은 언제나 그랬듯이 오늘도 일직 투표를 했다. 투표소로 가는 길가에 아름다운 꽃을 보면서 내가 바라는 것은 이번 지방선거가 세월호 사건으로 힘을 잃은 정부가 밝고 희망적인 힘 있는 나라로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투표에 임했다.

요즘 세상은 옛날과 달라 한 가정의 가장이라 해도 가족을 통제하기 힘 드는 가정이 많아 졌다. 가장은 자신의 온몸과 마음으로 가족을 보호하고 먹여 살리고 하는 전력을 다하지만 전 가족이 그를 믿어주고 격려 해 주지 않는다면 힘없고 보람 없는 가족에게 헌신을 할 마음이 내키지 않을 것이다.

한 표를 더 얻고 당선이 됐더라도 당선이 됐으면 주어진 기간 동안 전력을 다해야 할 것이며 비록 내가 원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임기동안 열심히 효과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게 시비를 하지 말아야 할 거이다. 그것이 일등 국민이 사는 일등 국가로 길이 될 것이다.

2014년 6월 1일 일요일

젊은이의 바른 판단이 그들의 미래를 만든다.


야당은 언제나 그러 했듯이 세월호 참사를 무능한 정부라고만 6.4 지방선거를 앞둔 지금까지 대통령을 몰아붙인다.

뿐만 아니라 일부 희생자 가족을 포함한 사회단체와 교사들 까지 박 대통령이 아이들 살려 내라, 대통령 물러나라는 극단적 요구까지 하고 있다.

내가 아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모델은 미국이 아니던가?

그런데 미국에 국가재난인 911을 비롯한 많은 대형 사건과 사고가 있었지만 대통령에게 하야하라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

병을 고치려면 정확한 진단을 해야 하는데 우리는 무조건 대통령과 현 정부에만 덮어 쉬운다. 이것이 세계 최고학력수준인 대한민국 국민인가?

지금 막 선거권을 얻은 어린 정의에 불타야 할 사람들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 한다면 이 나라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결국 많이 배운 지식으로 대통령을 괴롭히고 곤혹스럽게 하여 국정을 잘 할 수 없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현 정부가 실패 하도록 만들어 전체 국민에게는 손해를 보이고 있지 않은가?

옛 말에 선장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는 말과 같은 결과로 돌아 올 것이다.

히딩크에게 감독을 맡겨놓고 선수기용을 포함 사사건건 이래라 저래라 감독 사퇴해라 라고 했다면 그 결과 어떻게 됐을까?

월드컵 출전하는 홍명보를 감독에 일일이 간섭하지 말고 임기동안 잘 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세월호 사고와 그 구조(救助) 실패는 우리사화가 적패(積敗) 라고 하고, 정권에 무관하게 오래동안 잘못된 것이 누적 된어온 것을 한자적 표현한 것이다.

2014년 5월 31일 토요일

사랑나무 연리지(連理枝)





대구시 수성못 남측 벚꽃나무 사이에 있는 가지가 서로 붙어있는 나무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던 나무인데 별 관심 없이 지나쳤는데 몇일전 잠시 쉬어 가는 길에 안내판을 보고 알게 된 나무이다.

2014년 5월 28일 수요일

대통령은 예언자에게 맡기자.


지금 대한민국은 온갖 사고로 어지러운 지경이다. 세월호 사건을 시작으로 서울 지하철 추돌 사고 지하철 방화사건, 고양 터미널 화재 사건, 시화공단 폐기물 처리장 화재, 전남 장성 요양병원 화재 사건 등 시간을 다투어 발생하고 있다.
이런 현상은 군대 생활에서 엄한 규율 아래서 강한 지휘자가 있으면 생활이 부자유스럽고 고통스럽지만 사고가 적은 것처럼 사회규율이 민주화 이후 지나친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허용 하는 만큼 사고도 늘어나는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생각 할 수 있다.
이렇게 나라가 어지러운 가운데 유시민 이란 자가 자기가 예언했던 말 "박근혜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사람들이 엄청 죽고 감옥갈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불행하게도 그렇게 돌아가는 것 같다"라는 말을 했다고 자랑삼아 하는데 이자는 대한민국이 곤경에 처하는 것을 즐기는 언행으로 볼 수밖에 없다. 해서 우리국민 모두가 그의 언행에 분노를 해야 할 것이다.
아무리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대통령이 됐어도 나라와 국민이 편안하고 안전 하도록 해어야 되는 기원해야 할 것이다.
그의 말을 깊이 생각 해 보면 자기가 한 말이 거짓말이 되지 않게 하려면 어떤 사건을 조장 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만약 그가 예언가라면 박 대통령 임기중에 사람 많이 죽도록 기원을 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 만약 그렇다면 그는 우리 국민을 상대로 엄청난 죄를 지은 말과 행동에 책임을 물어야만 할 것이다.
우리는 경재 발전을 해 오는 과정에 안전에 관해서는 소홀히 했던 것은 틀림없다. 자연계에서는 자연 재해가 어떤 주기를 가지고 심해지거나 약해지는 것을 보아왔다. 이런 주기를 인력으로 제어가 불가능 할 수 있다.
그렇다보니 우리는 살아오면서 “재수 좋다 또는 제수 나쁘다”라는 말을 하면서 살아왔다. 그래서 동서양을 막론한고 운에 대한 말을 많이 하게 된다. 한 국가의 안전이나 사고 발생은 대통령 한 사람에게 달려 있다면 해결책은 유시민처럼 예언 잘하는 철학가 또는 점술가에게 물어보고 대통령을 선출하면 안전한 나라가 되는 것은 틀림없을 것이다.
이번에 발생한 각종 사고사건을 대통령에게만 사과하라 책임지라고 하고 하는 정치하는 인간들 때문에 모든 국민들도 덩달아 대통령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 만약 문XX씨가 대통령이 됐다면 세월호 사고가 없었을까? 이X희가 대통령이 됐다면 세월호 사고가 없었을까? 잘못된 사건을 남의 책임으로 전가 한다면 이후에도 고칠 수 없을 한국병이 될 것이다.
앞으로는 유시민에게 대통령 선출 전권을 맡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