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리나 라고 하는 분이 사는 곳이 울랄 산맥 부근에 있는“오렌부트크”라는 도시는 인구가 50만을 약간 상회하는 도시라고 합니다. 사진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사진 설명을 할 수 없는 것이 아쉽다는,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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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8일 수요일
러시아 내륙 도시 Orenburg에 사는 친구로부터 받은 자료입니다.
겨울 나들이 스케치
모처럼 자전거로 자전거 나들이를 했다. 수성천을 따라 오가면서 새롭지 않은 장면이지만 장면을 담아 왔다. 백로가 물위에서 잔물결에도 정확히 작은 물고기를 낚아챈다. 오리는 저 물거품 속에서 무엇을 열심히 찾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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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0일 토요일
러시아 하바롭스크 친구 올가씨가 보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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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장미가 아름답고 우리와 비슷한 꽃이지만 이루보다 더 북쪽에 위치한 나라에서 보내온 것이라 여기 소개 하게 된 지금 세계인의 의식은 거의 평준화 되어가는 것으로 느끼지만 그래도 각 나라의 민족이 가진 내면의 심성을 아직 좀 다를 것이다.
나는 비록 형편없는 대화 능력이지만 언어적인 벽을 넘어 우정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진다. 하지만 이제는 언어어의 벽에 더하여 나이마저 나의 행동을 위축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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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돋보기 사용하기
| 가끔식 시력에 문제가 발생한다. 그렇다고 원시나 근시안도 아닌데 문제는 난시 때문에 그것도 좋았다가 나빠졌다가 종잡을 수 없이 변화가 심하다 보니 안경으로 해결 할 문제가 아닌것 같다. 그래서 운도우즈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돋보기를 사용 해보니 그것 또한 단순한 사용 방법으로는 불편한 점이 많있다. 그런데 유튜브에서 포토샾 강의 같은데서 아주 멋지게 줌-인/줌-아웃 하는 것을 보면서 그 사용 방법을 찾으려고 검색을 하여 알고 보니 돋보기 기능을 잘 사용하면 되는 것을 알았다. 내 컴 win7을 기준으로 돋보기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보조프로그램 > 접근성 > 돋보기를 클릭 하여 돋보기 기능을 활성화 하면 된다.
돋보기를 실행하면 그림과 같이 돋보기 아이콘이 뜨게 된다. 그대로 사용을 하면 정해진 크기로 확대된 화면을 볼 수 있게 된다.
크기를 결정하는 슬라이드 위치를 내 경우에는 최전 수준인 25에 맞추었다. 이 설정은 +또는 -를 한번 누를 때 변화되는 크기를 조절하는 것이다.
일반적인 화면 축소 확대는 Ctrl 누른 상태에서 +또는 -로 크기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웹 페이지에서만 가능하지만 윈도키 누르고 +도는 -로 크기 변경은 포토샆이나 워드 등 모든 프로그램에 적용이 되기 때문이 나이 드신 분들이 활용하면 안경 없이 컴퓨터 작업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정리하여 다시 말하면: <1>인터넷 웹 서핑 중에는 Ctrl + '+' '-'로 또는 마우스 휘을 굴려서 화면을 확대 축소 가능. <2>돋보기 기능을 사용한 경우 윈도우 표시 키 + ‘+’ ‘-’표토샆. 워드 등 모든 경우에 다 사용이 가능하다. 그러나 돋보기 기능사용에서는 마우스 휠 사용이 되지 않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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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일 금요일
정당 이름을 법적으로 제한했으면
인간은 각자 부모님으로부터 새 생명으로 만들어 지고 귀한 생명으로 탄생과 함께 이름이 붙여진다. 뿐만 아니라 인간에 의해 많은 사물의 이름 또한 붙여진다. 그래서 많은 사물에는 의미 있는 이름을 가지고 그 이름에는 걸맞은 이미지를 가지게 된다.
이제 또 새로운 한 해가 2015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 됐다. 개인적인 바람이야 각자 많이 있겠지만 나는 정치권과 정부에 한 가지 좀 엉뚱한 바라는 것이 있다. 그것이 정당의 이름 작명에 대한 어떤 법적 규제를 했으면 하는 것이다.
어떤 사물의 이름에는 숫자가 증가하면서 붙여지는 것과는 다르게 나름대로 의미를 부여하여 이름을 짓는 것이 일반적인 일이다. 특히 사람의 이름은 부모나 작명가에 의해 타의적으로 붙여진 이름의 나쁜 이미지 때문에 개명을 하는 사례도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대한민국 국민은 다 알다시피 우리는 지구상에서 가장 짧은 시간에 경제와 민주주의가 함께 발전한 나라로 자타가 인정 할 것이다. 그렇다 보니 우리가 생활하는 생활 주변에서 하루가 다르게 변화를 하면서 사물에 붙여진 이름 또한 변화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사람의 이름은 부모로부터 받은 탄생과 이름을 모두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개체로서 생명이 다 할 때 까지 불리어지겠지만 회사, 정당, 단체 등의 이름은 그 주체가 자신의 이름을 지어서 사용하다보니 사람들은 그 이름으로 인한 오해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례도 적지 않을 것이다.
지금 그 이름이나 그 형상으로 인한 예를 들면 아름다운 장미꽃에 가시, 덫에 매달린 달콤한 먹거리, 아름다움 뒤에 숨겨진 독성물질처럼 생명이 사는 곳에는 이디에나 생존을 위해 있을 수 있는 속임(트릭)을 사용 할 수밖에 없음을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인간은 스스로 인간사회의 공정한 삶의 방법을 정하고 공존을 위해 국가 공권력으로 다스림으로 국민이 부당한 손해를 보지 않고 잘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번 통진당 (통합 진보당)의 좋은 이름 뒤에 숨은 악의 싹을 더 이상 키우지 않기 위해 헌제가 정당을 법으로 해산 시킨 것이다.
옛날에 열차를 완행, 특급, 우등 열차처럼 부여한 후 더 발전된 더 좋은 열차에 붙일 이름이 한계에 달하여 새마을 KTX처럼 이름에 의해 그 등급을 알 수 없게 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형용사적 부사적 표현적 최상급 이름 또한 더 이상 붙일 수 없게 된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래서 결론은: 정당 이름에는 민주, 정의, 진보, 자유, 평화 등과 같이 이름으로 인해 오해를 할 가능성이 있는 정당이름에는 사용을 금지하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다. 또한 전 국민이 이용하는 철도에서 열차에 붙여주는 이름에는 특급-1,2,3처럼 컴퓨터 시대에 버전 번호처럼 세대를 알 수 있게 하여 이름이 주는 이미지가 잘못 전달되어 선택에 혼란을 막는 것을 국가가 할 일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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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2014년 마지막 선물
어제 국제 소포가 왔는데 부재중이라 받지 못하고 내을 온다는 우편물 도착 안내서를 대문에 붙여놓고 갔다. 오늘 받지 못하면 2015년 1월 2일 까지 모관 한다고 한다.
그래서 오늘은 기다렸다가 RANGSIT 대학에 있는 친구로부터 소포를 받았다.
내용은 크리스마스 메시지를 써넣은 예쁜 카드와 노란 여름용 티-셔츠이다.
한국을 사랑하는 태국친구 Mrs. Patchara씨로부터 2014년 마지막 선물을 받은 것이다.
선물을 주는 즐거움도 있지만 받는 즐거움도 있는 것 같다.
아직은 추워서 입어 볼 수 없는 짧은 반-소매 셔츠이다.
봄이 오면 이 티셔츠를 입고 멋을 부려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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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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