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neField

2016년 11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주변 단풍을 담아왔다. (2016/11/13)









































왠지 마음이 불편하여 콤팩트 카메라와 휴대폰을 챙겨 들고 마을을 한 바퀴 돌아 볼 생각으로 집을 나썼다. 이제 거리의 은행 단풍은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그저 나랏일도 개인일도 모두 뭔가 불편한 마음뿐이다. 간단히 주변 단풍을 담아 여기 올린다. 
오늘은 추가적으로 새로 설치한 “산길샘”이라는 등산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다음 주 등산 시 올바른 사용을 하기위한 연습도 겸하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 사용하기 쉬운 것 같으면서도 전체기능을 알지 못해 한참이나 시간을 허비하였다.

2016년 11월 9일 수요일

남미 콜롬비아 친구가 카톡으로 보내온 KBS 제작 동영상



남미 콜롬비아 펜팔이 카톡으로 뮤직 비디오를 보내왔다. 
처음에는 내용을 말 몰랐는데 자세히 보니 우리 KBS가 제직한 우리 젊은이들의 노래이다. 
그런데 나는 이 젊은이들의 이름을 모른다. 
비디오를 보내준 코니 씨에게 미안해진다. 
영상에서 남미 젊은이들은 공연에 매우 열광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코니씨는 지난 2015년에 한번 한국을 방문한 경험이 있고, 다시 한국에 오고 싶어 하는 열성 한국 펜이다. 
거리 관계상 온라인 채팅을 하기에는 너무 시차가 크다.

2016년 11월 7일 월요일

한국에서 무한동력 기술이 상업적 성공을 기대한다.



Electromagnetic generator 10 kW Free energyInfinity 

SAV© - Electromagnetic Generator 10kW FREE ENERGY


나는 10년이 넘는 동안 인터넷에서 무한동력에 관한 무수히 많은 내용을 보아 왔는데 아직 성공된 사례를 확인하지 못 하였지만 언젠가는 해결이 될 것을 믿고 있다. 

전에도 한국 사람이 개발한 맥포스라는 이름의 장치가 소개 되었고 동영상으로 볼 때 충분히 가능성이 있고 원리적으로 문제가 없어 보였는데 상품화 성공 소식은 듣지 못 했다. 

그런데 이번에 또 한국 자본과 러시아 기술이 접목된 무한동력 기술이 소개된 것을 보면서 또 한 번 가능성을 기대해 보면서 성공이 될 경우 지구 온난화를 막아 쾌적한 환경에 살 수 있는 위대한 기여를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그 내용을 여기 소개를 하게 됐다. 

비록 나와는 무관한 일이지만 꼭 성공하여 한국이 먼저 상품화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16년 11월 5일 토요일

카톡 왼쪽 보낸사람이 황색 이럴 수 있나요?


나는 kakao, WhatsApp, Viber, LINE, Tanggo, Telegram, imo 7종의 sns를 내 폰에 설치를 했는데 여기 jtbc가 보여주는 것과 같은 것은 볼 수가 없다. 그렇다면 jtbc가 실물이 아닌 보여주기 위해 만든 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생긴다.
아래에 보인바와 같이 내 폰에 설치된 어떤 것에서도 위에 보인 JTB와 같은 화면은 없다. 만들어진 화면을 실재처럼 만들어 빙송에서 국민을 속인 것을 아닐까 하여 아래와 같이 내가 사용하는 SNS 화면을 보여 드립니다.
보낸사람의 글이 외쪽 노란색, 빋은사람은 오른쪽 흰색은 없습니다. 주로 한국 사람은 주로 카카오톡을 많이 쓰지만 외국인은 다른 것을 더 많이 사용합니다.

언론이 내용을 왜곡 하여 보도하는것이 결국 국민을 상대로 사기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어론의 잘못된 보도를 보고 흥분 해서는 안 됩니다.
내가 SNS 아래와 같이 여러가지를 사용 해보았지만 위 그림 왼쪽 보낸 측이 노란것을 못 보았습니다.
아래 좌측부터: 위쳇, 바이버, 탱고, 라인, 카톡, 아이모, 텔레그람에서 켑처한 화면 입니다.

총리지명 전에 야당의 허락받고 또 청문회 하면 비합리적 아닌가?


야당이 총리 지명 절차상의 문제라고 지명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모든 국민들이 다 그 절차를 아는지는 모르지만 나는 모른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있다.
보도를 통해서 알려진 내용은 지명전에 야당과 협의를 해야 한다고 말 한다. 그렇다면 지명하기 전에 허락 받아야 하고, 지명 후에 또 청문회를 하면 한가지 일을 2번 다룬다는 것인데 잘 이해를 할 수 없는 내용이다.
청문회라는 것이 있는데 왜 2번이나 야당의 검증을 받는 비현실적인 일을 하는지 모르겠다. 전에는 총리를 비롯한 장관을 지명이 되기 전에 당사자를 언론에 노출 하여 국민들로부터 사전에 여론을 들어서 참고하는 것으로 아는데 유독 이번에 사전 동의를 구하지않았다고 강력히 반발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언론과 야당

2016년 11월 1일 화요일

법적으로 최순실과 문재인 어떤 차이가 있는가?


**개인 자격 최순실이 대통령 연설문 표현을 조언한 것이 죄가 되는가?
**개인 자격 문재인이 육군 제1사단을 방문 하여 예하부대를 방문 해 안보 상황을 점검 했다고 했다.

위 두 사건에서 어느것이 더 중대한 내용인가? 다같은 대한민국 국민의 자격에서 최순실이 범죄인면 문재인은 더 큰 국법을 어긴 죄인 아닌가? 




대한민국 국민의 신분을 법으로 논할 때 일반 국민 최순실과 일반국민 문재인이 다르게 정의를 할 수 있는가? 문재인은 현재 신분은 최순실과 다를 것 없지 않은가? 

우리가 아는 법은 모든 국민에게 동등하게 적용되는 것 아닌가? 제 1사단장은 일반인 문재인에게 군 내분의 내용을 브리핑 했다면 이는 범법 행위로 위법처리를 받아야 마땅하고 우리국민은 1사단장과 문재인의 위법행위를 고발하여야 할 것 아닌가? 

 지금 우리 대한민국은 최순실이 대통령 연설문에 조언을 했다는 문제를 놓고 벌어진 사건 으로 야당이 시비를 하는 것 때문에 국정이 혼란 상태이다. 최순실이 각종 이권 개입문제는 검찰 조사의 의해서 각종 기록에 의해 잘못된 내용이 밝혀질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이번 문제의 시발은 JTBC가 최순실의 컴퓨터 (지금은 PC -> 타블렛)라고 하는 물증을 확보하여 그 내용물에서 박 대통령의 연설문 수정을 했다는 것 때문에 대통령이 대국민 사과를 해서 촉발된 사건이다. 이 일 이후 대통령이 확인해준 이후 민간인자격 최순실이 국가의 기록문을 수정했다는 이유로 일순간에 각종 언론은 죄인으로 만들어버렸다. 

나는 대통령이 당선인에서 비서진을 확정하기 전 연설문 표현을 조언 받은 것이 문제가 될 이유가 없다고 생각 했다. 그 중요한 이유는 연설문은 시간의 차이일뿐 결국은 우리국민에게 공개될 내용이므로 국가 기밀사항이 아니라는 것이다. 

설사 법이 그것을 범법이라고 해도 그것은 법을 잘못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말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