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들었던 박근혜 대통령 탄핵 집회를 하기위해 동원한 사람에게 돈을 1인당 5만원 주고, 트랙터를 동원하는데 5십만 원 이라고 떠도는 말을 듣기는 했지만 자기가 돈을 받았다는 사람에게 직접 그 말을 들은 것은 처음이다. 누가 그 많은 돈을 지불하는지는 받은 사람도 모른다고 했다.
어제(2016/12/15)저녁 나는 오랜만에 단골 주점에 친구의 전화를 받고 가게 됐다. 들어서니 입구에 혼자 있는 친구의 바로 앞 테이블에 한씨 (우리는 그를 한 사장이라고 호칭한다)가 혼자 앉아 소주를 하고 있었다.
내 친구는 “박근혜 대통령이 중환자실에 입원 했다는 소식을 받았는데 나보고 알고 있느냐?” 고 물었다. 나는 금시초문이고 요즘 거의 뉴스를 보지 않는다고 대화를 하는데 그 때 한 씨가 끼어들어 다짜고짜 고함을 치면서 뭐라 하는지 이유를 모를 말을 해 대는데 아마도 그 뜻이 지난 데선 때 자기도 박근혜를 찍었는데 나라가 개판이라는 말을 하는 것 같다.
그 한 씨는 주인 박 여사에게 무엇인가를 싸우듯이 시비를 하기에 좀 조용히 하자고 했다. 우리는 그 단골 주점에서 우리는 가끔 만나지만 평소에 별다른 대화를 하는 친한 사이는 아니고 인사 정도는 하고 지낸 그런 사람이다.
나이가 우리보다 적은 편이다. 나는 참다못해 내가 성을 내면서 조용히 하라고 했는데 그가 말 한 내용이 기가 막히는 말이었다. 그는 내가 2차례 서울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여를 했는데 한번 갈 때마다 10만원을 받고 갔다고 했다.
우리가 아는 그는 육군 장교로 예편했고 철도청 어느 역장을 했다는 말을 들은 것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그가 무엇 때문에 그렇데 술이 좀 취했다고 해서 고성으로 말을 하는지 약간 이해는 됐다.
자기는 박근혜 후보를 찍었고, 대통령이 됐는데 왜 나라가 이렇게 됐느냐? 나는 지금 살기가 힘들어 박근혜 탄핵집회에 2차례 가서 20만원 받았는데 뭐가 잘못인가? 라는 말로 정리를 할 수 있었다.
인터넷상에서 탄핵 집회에 가면 5만원 받는다는 글을 읽은 적은 있지만 내가 만난사람이 직접 1회에 10만원 받았다는 말은 이번에 처음 들었다. 돈은 받았지만 못살아서 내가 받았는데 이렇게 썩어빠진 나라가 돼서 되겠는가. 라는 그의 말은 맞는 말이다.
나는 누가 그 돈을 주더냐고 물으니 모르는 사람이다. 대구에서 비행기로 서울에 도착하면 그 자리에서 돈을 받았다. 라고하면서 대구에서 그가 참여 하도록 한사람은 밝히지 않고 구체적인 인적 사항은 말하지 않았다.
말로만 들었던 어마어마한 자금을 동원하여 집회인원을 끌어 모았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 나라가 이렇게 되어 온전하게 유지가 될지 매우 우려를 느낀 어제 저녁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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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5일 목요일
대통령 탄핵 집회에 참가해서 십만 원씩 2번 받았다는 사람을 만났다
2016년 12월 12일 월요일
JTBC 조작 됐다는 화면 캡춰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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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보다가 중간에 멉추고 캡쳐한 파일과 그 파일을 알기 쉽게 잘라 본 것입니다. 보시는 분들은 1번에서 2번 3번의 차례로 내용을 보아 주십시오, 여기 드렉터리에 안에 파일의 내용에서 뉴스 제작부_공용2, jtbc 취재 모음, 최순실 파일 등과 같이 여기에 보여준 jtbc 방송 화면에서 분명한 것은 jtbc 컴퓨터에 다른 컴퓨터의 파일을 복사해서 옮긴 것이 틀림없습니다. |
전라도 어느 고등학교 시험지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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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직 현직대통령이 어떤 법적 조사와 판결을 받지 않았음에도 학교 시험을 사진의 내용과 같은 시험항목을 만든 것은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 학교를 확인하여 법적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
2016년 12월 11일 일요일
2016년 12월 10일 토요일
| JTBC가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친 어마어마한 범죄 사실이 일베 회원에 의해 밝혀졌다.
사실을 밝힌 그 글을 읽고 혹시나 하여 나도 시험을 해 보았다. 확실한 증거가 맞다. 사람이 하는 일에 아무리 똑똑한 인간이라 할지라도 미처 생각지 못한 오류가 발생 할 수 있음을 여기서 다시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렇다면 이번 jtbc가 터트린 사건에서 공영방송이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친 것이다. 손석희 사장이 사전에 계획적으로 국민은 모를 것이라고 조작된 내용을 공개를 했는지는 잘 모르지만 예리한 현대 누리군을 속이려 했던 것은 어쩌면 자기만 똑똑하다는 바보 같은 생각 때문일 것이다. 결과적으로 SHV-E140S 삼선 태블릿PC는 전화 기능이 없음으로 카톡이 사용 될 수 없다. 그리고 jtbc가 공개한 태블릿PC에서 시청자에게 보여준 카톡 화면에서 좌측메시지 바탕색이 노란색으로, 우측이 메시지가 흰색 바탕으로 된 메시지도 조차도 완전 조작된 것이다. 그 박에 모든 것은 원문에 상세히 기술 된 내용대로 데스크탑 PC에서 파일을 옮겨온 것이 맞다. 지금 모든 많은 국민과 법원, 검찰, 경찰, 방송 등의 기관과 매체가 비협조적이므로 문제를 밝힐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이 문제는 국민의 힘으로 사기 내용을 밝혀내야 할 것이다. -류- |
- 본보는 JTBC가 지난 8일 이른바 최순실 테블릿PC 입수경위 해명 보도의 허구성을 지적하고 JTBC의 해명에 대해 공개반박을 제기한 한 네티즌의 치밀한 주장을 통해 논란이 증폭된 JTBC의 테블릿 PC 조작설을 공론화 하고, 진실규명을 위해 박영수 특검의 공식수사를 요청한다.
2016년 12월 6일 화요일
“야당은 헌재 심판 과정을 지켜보겠다는 박 대통령의 발언은 끝까지 버티겠다는 꼼수라고 비난했습니다. 야권은 오늘도 탄핵 공조방침을 재확인하며 대여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
요즘 야당에서 대통령이 하는 일을 “꼼수”라고 하는 밀을 자주 듣게 된다.
국어사전에서 꼼수 쩨쩨한 수단이나 방법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영어 사전에서 꼼수는 Trick라고 번역 된다. 내가 볼 때 대통령은 쩨쩨한 야당의 공세에 정상적인 정수를 쓰는 것 같은데 한 나라에 같은 말을 쓰는데 의미가 그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
일반 국민의 눈에 보이는 꼼수를 쓰는 쪽은 여/야 정치하는 사람들이 아닌가 싶다.
똑 같은 말도 자꾸 들으면 싫증이 나고 초등학생이 들어도 그 말을 꼼수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어째서 정치인들은 우리말의 의미마저 혼란스럽게 하려는지 참으로 걱정스럽다.
어제 청문회에 끌러나간 재별 총수 9인을 보면서 만약 재벌이 개인적인 욕심이 없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곤 했다. 그랬다면 수학적 빈부의 격차는 분명 적어졌을 것이다. 기업인을 두고 일부 사람들이 재벌 경제인을 죄인취급 받는 입장에 왜 더 부를 쌓으려 할까. 지금 이건희 회장은 식물인간이 된지 오래됐고 이미 고인 된 1세대 재벌 총수는 그 많은 재산을 다 놓고 갔다.
나는 가끔 그분들의 돈 버는 욕심이 없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우리는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되지 못 됐을 것이 분면하다. 어제 청문회에서 이재용 삼성 부화장에게 8조의 부를 질타하는 장면을 보고 나 같으면 더 이상 경재활동 치워버리고 개인적 즐거움 추구하면서 돈을 평생를 쓰면 욕먹을 일도 없고 본인 편할 것이라는 생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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