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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9일 금요일

지식인은 그 인격에 걸맞는 언행이 중요하다


지금전국이 메르스 때문에 난리 상태이다. 여기다 정치권에서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정부와 입법 관계로 어려움이 있다. 거기다 야당은 개혁인지 혁신인지는 모르지만 뭐 그 비스 무리한 것으로 복잡한 모양이다. 그래서 제일 야당이 혁신을 하다고 새로운 김상곤 이라는 분이 그 혁신기구를 책임지고 발족하고 평소에 대학 교수로서 정부에 자주 시비 성 발언을 잘 하는 분이 발탁이 되어 혁신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싱글벙글하는 모습을 보았다.
아무튼 사람들은 정치에 훈수를 두거나 참여를 하면 재미와 스릴이 있는 것 같다. 한국 에서는 잘만 하면 정치권에 기웃 거리다가 비례대표라도 앞 번호를 받게 되면 단번에 대한민국 최고의 직업인 금배지를 달게 된다. 그렇게만 되면 대한민국 최고의 특권을 누리는 정치하는 직업인이 된다.
보도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 합동평가단의 기자회견장에 “오지 말라는데 갔다가 망신당한 安...”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거기에 시비를 단 조국 교수는 “무능 박근혜정부 ‘메르스 차단’ 못해도 ‘안철수 차단’ 잘해” 라는 타이틀의 글을 보았다. 누가 차단을 했는지도 모르고 한 말인지?

그러한 일과는 무관한 내용에서 며칠 전 KBS1에서 방송한 제일동포로서 6.25에 참전한 김운태 88세 
“합천군 삼가면 이부리에 살고 계시는 김운태(88세) 어르신! 6.25 전쟁이 발발하자 재일학도의용군으로 일본에서 참전하여 인천상륙작전에도 참여하신 애국자다. 그런데 일본의 입국 거부로 아내와 딸과 생이별을 하고...“의 방송 내용에서 당시 3세 딸과 임신된 상태의 일본인 아내(정식 혼인신고 못한)를 찾아 수소문 한 끝에 겨우 그와 관련한 가장 최근정보를 제공 할 수 있는 일본 내 행정기관 (주민 센터)를 찾았지만 정식 가족관계 증명을 할 수 없어 정보 공개를 거절당하여 쓸쓸히 돌아서는 장면을 보았다.
만약 한국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두말할 것 없이 쉽게 개인정보를 제공 받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된다. 그 장면을 보는 순간에 일본인들이 좀 야속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담당자의 말은 단호하게 거절을 하여 88세 노인은 어쩔 수 없이 돌아서는 장면에 마음아 아팠다.
이런 한 것들을 보면서 안철수 의원 같은 알만한 지식인이 오지마라는 곳에 무슨 때를 쓰듯이 현장을 찾아가서 문 앞에서 말썽을 피우는 장면과 그 말에 지원사격을 한 지식인 조국이란 교수의 말장난이 그들의 인격을 깎아 먹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지금 한국은 어떤 시대에 사는가를 잘 모르는 것 같다. 시외버스를 타보면 배차시간은 1초의 오차도 없이 출발하고 정확히 도착시간(약속, 규정)을 지키고, 나이든 노인네 모임에도 5분 이상의 오차 없이 모이고, 공중 질서 또한 잘지키는 시대에 살고 있고, 철도를 이용할 때 검표 없이 이용하는 선진한 질서와 국민의식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을 우습게 보는 것 같다.
국회의원과 교수가 무슨 깡패 같은 짓과 생각을 가지고 국민들에게 데몬스트레이션을 하는 것이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대한민국 최대의 꼼수는?



근래 몇 년 사이에 우리사회에서 자주 나온 말 하나가 “꼼수”라는 말이다.
이 말을 사전에 찾아보면 꼼수는 쩨쩨한 수단이나 방법 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이런 말은 사회적 명망이 높은 수준의 정치인 중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메르스가 대한민국을 뒤덮기 전에 대한민국 입법기관에서 만든 법안이 잘 못 만들어 져서 대통령이 가진 고유권한 “거부권”을 행사 할 것이라는 말이 언론에 보도 되면서 그 거부권을 대통령이 행사 할 수 없도록 하기위해 대한민국 국회의장인 정의화 님 깨서 요구->요청으로 수정하는 아주 통큰 그리고 어려운 결단의 아이디어를 내어 정부로 보냈다고 한다.
이미 방송에 나온 내용이지만 요구와 요청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았다. "이 말의 의미가 얼마나 다른지를 실감하는 국민이 얼마나 될까요?" 라고 하고 싶은데 중복을 피하기위해 저는 뒤에 말을 몇 퍼센트나 될까요? 라고 하는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요구 [명사]
1. 받아야 할 것을 필요에 의하여 달라고 청함. 또는 그 청.
2. <법률>어떤 행위를 할 것을 청함. 이라고 해석 하고 있다.
[명사] demand, [동사] demand, ask [영어]에서

구하다 [동사]
1. 필요한 것을 찾다. 또는 그렇게 하여 얻다.
2. 상대편이 어떻게 하여 주기를 청하다.
유의어 : 강구하다2, 갈망하다2, 사다

요청 [명사]
1. 필요한 어떤 일이나 행동을 청함. 또는 그런 청. 이라고 되어있다.
[동사] 필요한 어떤 일이나 행동을 청하다.
유의어 : 요구하다, 청구하다, 청하다
[명사] request, demand, call (비용을) claim, [영어]에서
요즘은 국제화 시대이기 때문에 외국 기자가 이 내용을 번역하여 보도를 한다고 가정하면 "Demand"라는 하나의 단어로 번역이 되지 않을까요?

청하다 [동사]
1. 어떤 일을 이루기 위하여 남에게 부탁을 하다.
2. 사람을 따로 부르거나 잔치 따위에 초대하다.
3. 잠이 들기를 바라다. 또는 잠이 들도록 노력하다.
유의어 : 말하다, 요구하다, 요청하다

대한민국 국민이 이 두 단어를 놓고 어떻게 다르다고 구분을 할 수 있는지 한번 여론 조사를 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이런 말장난 하는 사람을 국회의장아라고 부르고 있다.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2015년 6월 14일 일요일

오랜만에 무궁화호 열차로 서울 나들이 소감


사진은 진행자의 구령에 따라 예식장 천정이 개방 되면 하객들은 풍선을 날려 보내는 장면이다.
어제2015년 6월 14일 고종사촌이 아들 장가보낸다고 모처럼 서울 나들이를 하게 됐다. 동대구역에서 서울까지 무궁화열차 운임이 주말이지만 할인이 되어 14800밖에 안 되는 저렴한 비용이다.

열차에 오르고 보니 내가 탄 차내에는 대략 승객이 정원의 1/5 정도 수준이다. 아마도 메르스 탓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근간에 열차 이용을 하지 않은 관계로 메르스와 인과 간계가 있는지 확실하게 말 할 수는 없다.

옛 날 처음으로 고속버스가 생겨났을 때는 서울 터미널이 동대문에 있었다. 그 때 대구 서울 간 주행 시간이 4시간이 소요 됐지만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교통수단이었다. 말 나온 김에 당시를 회상하면 비행기 스튜어디스처럼 예쁜 미모의 여-승무원이 동승 하여 여행객에 안내를 했고 어떤 때는 과자를 제공하면서 서빙을 했었다. 당시에는 버스 의자에 담배 재떨이가 설치되어 운행 중에 흡연을 하는 것도 허용이 된 관계로 실내 공기는 정말 문제가 많았지만 아무도 그것을 문제시 하지 않았다.

내가 자주 들렸던 서울은 주로청계천 세운상가를 중심으로 볼일을 볼 때 터미널에서 청계천 까지는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거리였다. 그러던 서울이 비대해지면서 동대문 터미널이 한 때 서울 역 앞으로 이동 됐다가 현재의 강남으로 밀려났다. 그 때 부터는 강남 터미널에서 청계천 세운상가 까지 거리가 너무 멀어 고속버스 보다는 열차를 이용하여 서울역에 도착하면 종로3가 까지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 더 편리하게 상황이 발전 되었다.

고속 열차가 운행하기 전 까지는 새마을 열차가 최고 였지만 지금은 KTX에 밀려 새마을 열차와 무궁화 열차는 하류도 밀려나게 됐다. 나는 어제 서울 나들이를 옛날을 생각하면 4시간은 지루하기는 하지만 참을 만 했었다. 비록 4시간이 소요되는 긴 시간이지만 이미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계획을 한 만큼 문제 될 것이 없었다.

KTX를 이용하게 된다면 주말에는 할인이 안 되어 대구 서울은 편도 4만원이나 된다. 지금은 개인적으로 소득이 없는 사람이 서울 나들이를 하면서 왕복을 KTX를 이용한다면 교통비만 해도 십만 원이 넘는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나는 다시 이용할 기회가 있다면 시간을 충분히 계획하여 새마을이나 무궁화 열차를 이용할 생각이다. 그 이유로 첫째가 비용이 매우 저렴하고, 둘째로 내가 그렇게 신속히 이동을 해야 할 이유가 없고, 셋째로 KTX는 의자간의 간격이 너무 좁아 마치 비행기를 탄 것만큼이나 답답하게 느껴진다. 넷째 새마을 열차는 시원시원한 의자 배치가 좋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어제 예식장은 퇴계로에 위치한 아담한 5층 예식장이었다. 이 예식장에서는 아주 특별한 내용은 진행자들이 많은 풍선을 하객에게 나누어 주고 나면 천정이 열리면서 진행자의 구령에 따라 신랑신부의 행복을 기원하는 풍선을 푸른 하늘로 날려 보낸다. 나는 이때 하나 더 보태서 메르스가 빨리 진정되기를 함께 기원을 하게 됐다.

2015년 6월 8일 월요일

윽박지르기 보다 메르스 극복 잘 하도록 지원이 우선이다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 메르스는 처음 듣는 병명이다. 메르스를 찾아보니 처음 발생이 2012년 4월에 처음 보고 되어 전 세계 20여개국가에서 발생 했는데 한국이 가장 최근 5월 말에 발생 한 것이라 한다.
그렇다면 그 머리 좋고 힘 좋은 국회의원님들이 미리 메르스에 대비해야 한다고 사전에 경고를 했거나 정부가 어떻게 하도록 하는 의견을 낸 적이 있는지를 묻고 싶다. 이번 일이 있기 전에 그 긴 세월동안 매일 같이 당파 싸움이나 하고 세월호 사건 같은 문제를 걸어 정부 물고 늘어지면서 세월호 사건 같은 국가적인 재난이나 천재지변 같은 것을 막을 수 있도록 미리 해당 장관을 불러 독려하는 일을 하지는 않았지 않을까?
지금은 가장 먼저 국회가 해야 할 일이 장관에 우선적으로 국회가 어떻게 지원을 하면 이 난국을 빨리 해결 할 수 있는지를 먼저 물어야 할 것이다. 오늘 알게 된 것이 질병관리에 전담하는 인원이 36명으로 절대적으로 인력이 부족하여 신속한 대응이 불가능 한 상태에서 무조건 윽박지르기만 해서 될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당면한 문제를 먼저 해결 한 후에 장관에게 잘못이 있으면 그 때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이 옳은 순서가 아닐까?
오늘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회에 불려나가 국회의원들로부터 메르스 초기대응이 잘못했다고 엄청난 공격을 받은 것 같다. 물론 오늘 이전에도 몇 차례 방송 화면에서 메르스 관련 정보 전면 공개에 대한 문제로 언론에서 당당하지 못한 힘없는 모습을 보았다.
님비 ( NIMBY: not in my backyard) 현상이 심각한 대한민국에서 이번과 같은 격리 병원을 만들려고 한다면 그 시설을 설치할 지역 주민은 피켓 들고 몰려나와 시비할 것은 뻔한 일이다. 자기들의 주변에는 절대로 혐오시설을 못 만들게 할 것이 예상 된다.
국민이 전기 없이는 하루도 살기 힘든 시대에 살아가지만 한전이 추진했던 밀양 송전탑, 경주 방폐장, 화장장, 폐기물 처리장, 등 설치는 너무나 어려움이 많은 때에 국회는 이런 것 들이 밀양의 송전탑처럼 되지 않도록 법적 조치를 미리 만들어 주어야 할 것이다.
이번에 의심환자 격리라는 말을 많이 했지만 그 격리를 어디에 어떻게 누가 그 많은 환자들을 통제 할 수 있는 충분한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는데도 지휘를 잘못하여 그런지를 따져 봐야 할 것이다. 상주(常住) 전문직 인원이 부족하여 비정규직을 채용 한다면 그런 인원으로 전문성이 있는 질병을 통제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번 메르스 문제도 국회가 인원과 시설이 등 인적 물적 시스템이 충분 하지 못 한다면 자기들 세비라도 털어서라도 국민의 보건 안전을 위해 쓰도록 립 서비스라도 했어야 했다. 그렇게 하지도 못하면서 몰아붙이기만 한다면 되겠는가?
이번 메르스 문제는 내분이 심각한 수준에 도달한 새민련을 구조(救助) 했다고 보아 야당은 속으로 쾌재를 부를 것이라는 생각이다. 정당과 국회는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사전 (事前)에 부족한 정부 조직이나 시스템을 구죽 하는데 필요한 관련법을 정비 했어야 할 것이다.
세상에는 국가적 또는 전 세계적인 질병 재난이 발생하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지만 그와 반대로 그로인해 위기에 처한 정당이 회생을 하고 상업적인 질병 진단키트를 개발 판매하는 기업이나 연구소는 일거리가 생겨 쾌재를 부를 것이다.
이번 일로 우리국민이 거의 의식하지 못 했던 병원을 소독 살균하는 업체가 있는 것도 알게 됐다. 사실 나는 전에 병원 장비의 관리에 의심을 많이 했던 관계로 병원을 매우 기피하는 사람이다. 요즘 건강 검진을 하러가서 보면 자동화 된 공장에 컨베이어 시스템에서 생산 되는 공산품처럼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시간 간격 없이 기구에 의해 검진을 하는데 내시경 같은 장비는 어떻게 소독 하는지 항상 궁금했지만 아직도 나는 그 대량 처리 시스템을 알 수 없다.
동일한 용도의 진단 센서가 수가 많아지면 그 센서 사이의 오차나 편차가 얼마나 있는지 알 수 없다. 아날로그 시대에 우리는 집집마다 괘종시계, 탁상시계, 손목시계 가족 수대로 갖고 있을 때 똑 같이 시간을 지시하는 시계가 어는 것인지 알 수 없는 것처럼 기계장치에는 많은 불일치하는 일이 있을 것이다. 이번 일로 인해서 장비의 속독이나 관리가 매우 중요함을 알았을 것이다.

2015년 6월 5일 금요일

SendAnywhere 이용하여 파일 전송


일반 디지털카메라로 촬영된 사진을 내 폰에 보내려면 방법이 USB케이블을 연결하고 끌어놓기를 하던가, USB 메모리를 이용하여 옮길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이메일 또는 카톡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내가 사용해본 방법은 SendAnywhere가 가장 편리 합니다.

참 좋은 세상입니다. 옛 우리 조상들은 통신 수단으로 봉화를 이용했다고 합니다. 아직도 그 때 사용된 봉화대는 등산을 할 때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원시적인 통신 방식이 발전하여 지금은 내 손안에서 전 세계를 연결 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지금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 매우 좋습니다. 옛날 고급 카메라에 버금가는 화질의 사진을 누구나 촬영 할 수 있지만 그 사진을 활용하기 위해 스마트폰에서 스마트폰으로 PC로 또는 PC에서 스마트폰으로 전달이 되어야만 그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으로 촬영된 사진, 택스트 문서, 음성 파일, 동영상등 다양한 데이터를 전송하는 것이 매우 필요한 시대가 됐습니다. 지금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기술은 손안에서 인터넷으로 연결하여 데이터 전송방법으로 내가 아는 것은 토종 앱 카톡을 포함하는 각종 SNS를 전 국민이 이용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우선 내 주변에서 데이터 전송 활용 가능한 몇 가지를 들어 보면 카톡, 벤드, 곰박스, 드라이브, 팀뷰어 등 여러 방법으로 저장 또는 전송을 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 장소와 기기불문 데이터 파일을 송수신 할 수 있는 것은 센드에니위어라고 생각이 됩니다.

데이터파일을 가장 쉬운 방법으로 파일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은 sendanywhere 앱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내가 직접 시험 해 본 결과로는 파일 종류 불문 파일 폴더까지 전송이 가능합니다. 보내고 받을 수 있는 장치는 인터넷이나 휴대폰이 연결 되는 곳이면 제한이 없습니다. 처음 여기 소개 할 때는 성능이 불안했었는데 지금은 안정이 된 것 같습니다.

앱 설치를 하기위해서 Playstore에 들어가서 돋보기(검색)에서 Sendanywhere를 입력하면 앱을 쉽게 찾아 바로 설치를 합니다. 소프트웨어 만든 곳은 국내산 토종으로 알고 있습니다. 카톡에 이어 2번째로 세계적인 유틸리티가 될 것을 기대하여 나와는 관계가 없지만 지인들에게 사용을 권장 하는 것입니다.

사용해 보시면 후회 없을 것입니다.


여기 보인 6자리 번호 590755를 수신할 사람에게 전화 또는 메시지로 알려 주고 수신자는 이 코드를 받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2015년 6월 4일 목요일

화면 확대 기능 ZoomIt 사용

나는 아직 안경을 사용하지 않지만 요즘 들어 컴퓨터 작업을 하다보면 눈이 퍽 피곤 할 때가 종종 있다. 이를 때는 눈을 감고 좀 쉬었다 다시 보면 훨씬 좋아진다. 그러나 시간에 제약을 받는 일이 있을 때는 그래도 스크린을 볼 수밖에 없다. 시간이 경과하면 눈꺼풀에 눈곱이 끼인 것처럼 느껴져서 눈을 비비곤 하지만 그래도 시원치 않다.

이럴 때는 하는 수 없이 화면을 확대하여 보는 것이 편하다. 윈도우즈에는 보조프로그램으로 렌즈 기능이 있는데 그것을 사용 해 보기도 하고, 마우스 휠을 밀고 당기면서 확대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그래도 그런 작업이 불편 할 느낌을 가질 때가 많다.

유튜브 동영상에서 어떤 강좌를 볼 때면 강사가 너무 쉬게 줌인/줌아웃하면서 자유자재로 시청자들이 눈이 아프지 않게 잘 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그들처럼 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 도구가 없을까 고민하다가 찾아보니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는 ZoomIt 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아직은 사용이 익숙한 것은 아니지만 전에 사용하던 방법보다는 좀 더 쉽게 확대에서 원본크기로 돌아 갈 수 있는 것이 좋게 느껴졌다.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화면을 확대하고 싶으면 휠 마우스 휠을 Ctrl을 누른 채 굴리기만 하면 확대/축소를 하거나 Ctrl을 누른 채 + 또는 - 를 하면 확대 또는 축소가 된다. 아니면 돋보기 프로그램을 활성화 시켜놓고 필요 할 때마다 사용 할 수도 있다. 거기서 불편을 느껴서 좋은 툴을 찾아낸 것이 바로 줌잇(ZoomIt) 툴이다.

전원을 껏다가 다시 사용 할 때 마다 한번은 실행을 해주어야 활성화 되어 내가 필요한 때 어제든지 Ctrl + 1을 하여 정해진 비율만큼 확대를 하여 볼 있습니다. 원본 상태로 돌아갈 때는 역시 Ctrl + 1을 하면 되돌아간다. 윈도우 보조프로그램에서 휠을 이용한 확대 축소에서는 원본 가는 것을 원터치로 하는 기능이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 점이 불편 한 것 같다. 그리고 돋보기는 확대를 많이 하면 에지가 모자이크 형으로 되는 현상이 문제가 되는 것 같다.

아직 오래 사용 한 경험은 없지만 관심 있는 분들은 사용 하이면 시력 때문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것을 도움이 될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사람에게 편리한 줄 그리기 기능과 타이머 기능도 편리할 것이지만 내게는 확대 축소가 사용하는 목적이 된다.
 

켑쳐한 그림이라 1:1 상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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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2일 화요일

아르헨티나 친구가 강도당한 이야기


Exactly at 7:50 PM just tenminutes before closing my store a guy came and asked me for a screwdriver. Iwent to the shelve to get one and when I turned around he was pointing at mewith a gun. Immediately came another one from the street and they ordered me tostay on the floor. They emptied the cash register (I only had around 1,000pesos) and then pointing at me with the gun started asking me for more money orthey were going to kill me. I told them I had nothing else (while the truth isthat I had hidden more than 30 times that amount) then they proceeded to emptythe shelves filling a backpack with tools such as pliers, hammers, etc. whichare the most expensive items I have. Then, while I was still lying on the floorone of them went to the back of my store and took the monitor from my computerand that is really expensive here in Argentina!!! A 24 inches high definitionDell can be sold for more than 4.000 pesos!! Then they told me to go to theback saying that if I was about to move they will kill me… but I was lucky….

오늘 아르헨티나 로사리오 시에서 페인트 상을 경영하는 친구가 죽을 뻔 했던 일을 알려왔다. 이제는 우리나라도 옛날 같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아르헨티나는 더욱 살벌한 모양이다. 상점에 침입한 강도에게 이 친구는 큰돈을 다른데 숨겨둔 것 때문에 겨우 1000페소만 뺐기고 목숨을 구해 다행이다.

지금 한국도 남의 나라 말을 할 수 없을 만큼 많은 사건이 발생하는 것은 우리 다 아는 사실이다. 현재의 대한민국에서 토막 살인사건이 비일비재하고, 개인적인 앙심으로 남의 재산을 불태우는 일, 청부 살인도 서슴없이 행하고, 살기 힘들다고 가족 동반 자살을 한다거나 하루가 다르게 과격한 일이 벌어진다.

휴대폰 가계, 보석 가계 또는 주야간 24시간 영업을 하는 업소에 방범 보안 설비와 용역 계약을 한 영업소에도 거침없이 뛰어들어 눈 깜짝 할 사이에 닥치는 대로 돈이나 물건을 쓸어 담아 도망치는 현실을 보면서 남의 나라 문제가 아니라 바로 우리의 문제이고 세계적인 걱정거리라 생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