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전국이 메르스 때문에 난리 상태이다. 여기다 정치권에서 여당 야당 할 것 없이 정부와 입법 관계로 어려움이 있다. 거기다 야당은 개혁인지 혁신인지는 모르지만 뭐 그 비스 무리한 것으로 복잡한 모양이다. 그래서 제일 야당이 혁신을 하다고 새로운 김상곤 이라는 분이 그 혁신기구를 책임지고 발족하고 평소에 대학 교수로서 정부에 자주 시비 성 발언을 잘 하는 분이 발탁이 되어 혁신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싱글벙글하는 모습을 보았다.
아무튼 사람들은 정치에 훈수를 두거나 참여를 하면 재미와 스릴이 있는 것 같다. 한국 에서는 잘만 하면 정치권에 기웃 거리다가 비례대표라도 앞 번호를 받게 되면 단번에 대한민국 최고의 직업인 금배지를 달게 된다. 그렇게만 되면 대한민국 최고의 특권을 누리는 정치하는 직업인이 된다.
보도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 합동평가단의 기자회견장에 “오지 말라는데 갔다가 망신당한 安...”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거기에 시비를 단 조국 교수는 “무능 박근혜정부 ‘메르스 차단’ 못해도 ‘안철수 차단’ 잘해” 라는 타이틀의 글을 보았다. 누가 차단을 했는지도 모르고 한 말인지?
만약 한국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두말할 것 없이 쉽게 개인정보를 제공 받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된다. 그 장면을 보는 순간에 일본인들이 좀 야속하게 느껴졌다. 하지만 담당자의 말은 단호하게 거절을 하여 88세 노인은 어쩔 수 없이 돌아서는 장면에 마음아 아팠다.
이런 한 것들을 보면서 안철수 의원 같은 알만한 지식인이 오지마라는 곳에 무슨 때를 쓰듯이 현장을 찾아가서 문 앞에서 말썽을 피우는 장면과 그 말에 지원사격을 한 지식인 조국이란 교수의 말장난이 그들의 인격을 깎아 먹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지금 한국은 어떤 시대에 사는가를 잘 모르는 것 같다. 시외버스를 타보면 배차시간은 1초의 오차도 없이 출발하고 정확히 도착시간(약속, 규정)을 지키고, 나이든 노인네 모임에도 5분 이상의 오차 없이 모이고, 공중 질서 또한 잘지키는 시대에 살고 있고, 철도를 이용할 때 검표 없이 이용하는 선진한 질서와 국민의식을 가진 대한민국 국민을 우습게 보는 것 같다.
국회의원과 교수가 무슨 깡패 같은 짓과 생각을 가지고 국민들에게 데몬스트레이션을 하는 것이 참으로 한심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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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19일 금요일
지식인은 그 인격에 걸맞는 언행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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